마포구 5층 건물 외벽서 작업자 추락…60대 남성 숨져

기사등록 2026/09/11 16:40:00

최종수정 2026/09/11 16:5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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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비계 타고 인테리어 작업 중 추락

[서울=뉴시스]11일 소방 당국과 고용노동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께 마포구 신수동의 5층 높이 건물에서 60대 남성 작업자 A씨가 외벽 작업 도중 바닥으로 떨어졌다. 2026.09.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11일 소방 당국과 고용노동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께 마포구 신수동의 5층 높이 건물에서 60대 남성 작업자 A씨가 외벽 작업 도중 바닥으로 떨어졌다. 2026.09.1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신유림 기자 = 서울 마포구의 한 건물에서 외벽 작업을 하던 60대 남성이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11일 소방 당국과 고용노동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께 마포구 신수동의 5층 높이 건물에서 60대 남성 작업자 A씨가 외벽 작업 도중 바닥으로 떨어졌다.

사고 당시 A씨는 로프에 작업대를 매달아 사용하는 '달비계'를 타고 인테리어 작업을 하고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A씨는 머리 등에 골절상을 입어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사망했다.

경찰과 노동부 등은 공사 현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와 안전 수칙 준수 여부를 조사할 방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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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5층 건물 외벽서 작업자 추락…60대 남성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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