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분 생활권 돌봄" 구축…리부팅 지방시대 대상 수상 등[증평소식]

기사등록 2026/09/11 16: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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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뉴시스] 서주영 기자 = 충북 증평군이 11일 더랜드롯데 서울에서 열린 '리부팅 지방시대 대상'에서 정주여건·복지혁신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군은 1읍 1면의 콤팩트한 도시 구조를 강점으로 삼아 '20분 생활권 돌봄체계'를 구축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함께 AI를 활용한 위기가구 발굴과 주민이 참여하는 '우리마을 행복지킴이 발굴단'을 통해 지역의 돌봄 안전망을 보완 중이다.

◇증평군, 종교단체·향교 부동산 일제조사

증평군은 12월까지 지방세 감면을 받고 있는 종교단체 및 향교 부동산을 대상으로 감면 요건 충족 여부를 일제 조사한다고 11일 밝혔다.

주요 확인 사항은 부동산이 종교·제사 목적 사업에 실제 사용되는지, 감면 대상 단체에 해당하는지 등이다.

확인된 사항은 과세자료에도 반영돼 향후 감면자료 관리에도 활용할 방침이다.

◇증평군, 재활용품 가져오면 현금·포인트로 보상

증평군은 11일 자원순환시민센터가 군청 민원실 앞에서 매주 목·금 '증평 자원순환가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재활용품을 가져오면 현장에서 저울로 무게를 측정하고 품목별 기준에 따라 보상금을 지급한다.

대상은 투명페트병, 기타 플라스틱, 알루미늄 캔, 철 캔, 우유팩 등이다. 보상금액은 ㎏당 알류미늄 캔 400원, 투명페트병 200원, 기타 플라스틱 100원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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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분 생활권 돌봄" 구축…리부팅 지방시대 대상 수상 등[증평소식]

기사등록 2026/09/11 16:17:13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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