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평창까지 묶은 관광코스 선보여
![[횡성=뉴시스] 제13회 더덕축제 포스터.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03/NISI20260903_0002229006_web.jpg?rnd=20260903101005)
[횡성=뉴시스] 제13회 더덕축제 포스터.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횡성=뉴시스]이덕화 기자 = KTX를 타고 강원 횡성을 찾는 수도권 관광객 580여 명이 몰리면서 철도와 지역 축제를 결합한 관광객 유치가 눈길을 끌고 있다.
횡성군은 13일까지 열리는 제13회 더덕축제 기간 코레일 전용 판매망을 통해 서울·수도권 관광객 580여 명을 유치했다고 11일 밝혔다.
방문 일정은 더덕축제와 호수길, 청태산자연휴양림을 묶어 자연과 먹거리를 함께 만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여기에 평창 효석문화제(메밀축제)와 원주 소금산 그랜드밸리를 더해 인근 시·군까지 둘러보는 관광코스로 범위를 넓혔다.
지역을 중심으로 자연과 문화, 먹거리를 두루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관광자원을 연결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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