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뉴시스DB)](https://img1.newsis.com/2026/07/06/NISI20260706_0002178915_web.jpg?rnd=20260706131844)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뉴시스DB)
[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교육인권센터는 교육활동 침해 등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찾아가는 교육인권보호관제'를 본격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전북교육청은 지난 1일 교육인권센터에 부임한 파견교사 3명(초등 2명·중등 1명)을 교육인권보호관으로 임명했다.
이들은 약 2주간 유치원과 초·중·고 10여개교를 찾아 교사 상담과 사안별 해결방안 모색 등 현장 지원 활동을 진행했다.
천호성 교육감 공약사항이자 10대 핵심과제인 '교육인권 보호망 구축'의 일환으로 배치된 교육인권보호관은 교권침해와 아동학대, 학교 민원 등 교육활동 관련 사안이 발생하면 학교를 직접 방문해 초기 대응을 지원한다.
전문적인 지원이 필요한 경우에는 교육인권센터 소속 변호사와 상담사 등과 연계해 법률·상담·심리 지원을 제공하는 '원스톱 통합 지원' 역할도 맡는다.
또 학교 현장에서 확인한 사례와 의견을 교육인권 정책에 반영하고 교사·학생·학부모를 대상으로 예방교육도 진행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전북교육청은 지난 1일 교육인권센터에 부임한 파견교사 3명(초등 2명·중등 1명)을 교육인권보호관으로 임명했다.
이들은 약 2주간 유치원과 초·중·고 10여개교를 찾아 교사 상담과 사안별 해결방안 모색 등 현장 지원 활동을 진행했다.
천호성 교육감 공약사항이자 10대 핵심과제인 '교육인권 보호망 구축'의 일환으로 배치된 교육인권보호관은 교권침해와 아동학대, 학교 민원 등 교육활동 관련 사안이 발생하면 학교를 직접 방문해 초기 대응을 지원한다.
전문적인 지원이 필요한 경우에는 교육인권센터 소속 변호사와 상담사 등과 연계해 법률·상담·심리 지원을 제공하는 '원스톱 통합 지원' 역할도 맡는다.
또 학교 현장에서 확인한 사례와 의견을 교육인권 정책에 반영하고 교사·학생·학부모를 대상으로 예방교육도 진행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