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뉴시스] 신정철 기자= 경남 통영시가 지난 10일, 2025년과 2026년에 이어 2027년까지 3년 연속 '연맹회장기 전국 남녀 중고 농구대회'를 유치, 최근 수해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상권과 시민에게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사진은 지난해 경기 모습.(사진=통영시 제공).2026.09.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11/NISI20260911_0002236930_web.jpg?rnd=20260911154737)
[통영=뉴시스] 신정철 기자= 경남 통영시가 지난 10일, 2025년과 2026년에 이어 2027년까지 3년 연속 '연맹회장기 전국 남녀 중고 농구대회'를 유치, 최근 수해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상권과 시민에게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사진은 지난해 경기 모습.(사진=통영시 제공).2026.09.1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통영=뉴시스] 신정철 기자 = 경남 통영시가 2025년과 2026년에 이어 2027년까지 3년 연속 전국 규모 중·고 농구대회를 유치했다.
11일 통영시에 따르면 시는 경북 상주시에서 열리고 있는 제56회 추계 전국남녀 중고농구연맹전 상주대회에 참석, 한국중고농구연맹(회장 박소흠) 관계자 등이 함께한 가운데 '2027 연맹회장기 전국 남녀 중고 농구대회'를 유치하는 데에 성공했다.
이번 유치는 3년 연속 전국 규모 중·고 농구대회를 통영시에 유치한 성과로, 통영시가 농구를 비롯한 전국 단위 스포츠대회 개최지로서의 경쟁력과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통영시는 최근 수해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상권과 시민에게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스포츠대회를 통한 지역경제 회복과 관광 활성화에 더욱 주력할 방침이다.
특히 올해 5월 1일부터 10일간 통영시 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된 '2026 연맹회장기 전국 남녀 중고 농구대회'는 전국 90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선수단과 지도자, 대회 관계자, 학부모 등이 통영을 방문해 지역 숙박업, 음식업, 관광업 등 지역경제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통영시는 앞으로 한국중고농구연맹, 통영시농구협회를 비롯한 관계 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2027년 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경기장 시설 점검, 선수단 편의 제공, 안전관리, 숙박·교통 지원 등 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11일 통영시에 따르면 시는 경북 상주시에서 열리고 있는 제56회 추계 전국남녀 중고농구연맹전 상주대회에 참석, 한국중고농구연맹(회장 박소흠) 관계자 등이 함께한 가운데 '2027 연맹회장기 전국 남녀 중고 농구대회'를 유치하는 데에 성공했다.
이번 유치는 3년 연속 전국 규모 중·고 농구대회를 통영시에 유치한 성과로, 통영시가 농구를 비롯한 전국 단위 스포츠대회 개최지로서의 경쟁력과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통영시는 최근 수해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상권과 시민에게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스포츠대회를 통한 지역경제 회복과 관광 활성화에 더욱 주력할 방침이다.
특히 올해 5월 1일부터 10일간 통영시 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된 '2026 연맹회장기 전국 남녀 중고 농구대회'는 전국 90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선수단과 지도자, 대회 관계자, 학부모 등이 통영을 방문해 지역 숙박업, 음식업, 관광업 등 지역경제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통영시는 앞으로 한국중고농구연맹, 통영시농구협회를 비롯한 관계 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2027년 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경기장 시설 점검, 선수단 편의 제공, 안전관리, 숙박·교통 지원 등 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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