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6회 전국장애인체전 연계 11~16일 운영
![[제주=뉴시스]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및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개최 포스터.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22/NISI20260322_0002090121_web.jpg?rnd=20260322121631)
[제주=뉴시스]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및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개최 포스터.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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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뉴시스] 김수환 기자 =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기간 제주를 찾는 방문객과 도민들이 심폐소생술과 가상현실 음주운전 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안전홍보관이 운영된다.
제주도는 대회 개막일인 11일부터 16일까지 제주월드컵경기장 광장에서 '지역 중대재해 예방 및 안전문화 체험 홍보관'을 운영한다.
홍보관은 11일 오전 10시부터 문을 열어 오후 7시까지, 12일부터 16일까지는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
12~13일에는 심폐소생술 실습과 가상현실(VR) 음주운전 체험, 소화기 사용법 등 실습 중심의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14일부터 16일까지는 지역 중대재해 예방 사업 수행기관 등이 참여해 분야별 안전교육을 진행한다.
14일에는 스마트안전컨설팅이 감귤농업 안전을 주제로 농작업 안전 퀴즈와 안전용품 전시·사용법 안내를 한다.
15일에는 사단법인 안전보건진흥원이 취약계층 재해 예방을 주제로 인공지능(AI) 기반 위험성평가 체험과 중국어·네팔어 등 안전보건 통역 안내를 제공한다.
16일에는 노무법인 오름이 밀폐공간 질식재해 예방을 위한 산소구조마스크와 복합가스측정기 등 안전장비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해양사고 예방을 위한 다국어 안전매뉴얼과 안전물품 전시, 안전표지 맞히기 등도 진행된다.
홍보관에는 도 안전정책과를 비롯해 안전지킴이, 제주안전교육센터 등 안전 관련 단체가 함께 참여한다.
도는 대회 기간 참여 인원과 홍보물 배부 실적, 현장 의견 등을 취합해 추석 연휴와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 대비한 안전대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조상범 제주도 안전건강실장은 "한 번 몸으로 익힌 안전수칙은 위급한 순간 실제 행동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방문객들이 경기장에서 익힌 안전수칙을 일상에서도 실천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제주도는 대회 개막일인 11일부터 16일까지 제주월드컵경기장 광장에서 '지역 중대재해 예방 및 안전문화 체험 홍보관'을 운영한다.
홍보관은 11일 오전 10시부터 문을 열어 오후 7시까지, 12일부터 16일까지는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
12~13일에는 심폐소생술 실습과 가상현실(VR) 음주운전 체험, 소화기 사용법 등 실습 중심의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14일부터 16일까지는 지역 중대재해 예방 사업 수행기관 등이 참여해 분야별 안전교육을 진행한다.
14일에는 스마트안전컨설팅이 감귤농업 안전을 주제로 농작업 안전 퀴즈와 안전용품 전시·사용법 안내를 한다.
15일에는 사단법인 안전보건진흥원이 취약계층 재해 예방을 주제로 인공지능(AI) 기반 위험성평가 체험과 중국어·네팔어 등 안전보건 통역 안내를 제공한다.
16일에는 노무법인 오름이 밀폐공간 질식재해 예방을 위한 산소구조마스크와 복합가스측정기 등 안전장비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해양사고 예방을 위한 다국어 안전매뉴얼과 안전물품 전시, 안전표지 맞히기 등도 진행된다.
홍보관에는 도 안전정책과를 비롯해 안전지킴이, 제주안전교육센터 등 안전 관련 단체가 함께 참여한다.
도는 대회 기간 참여 인원과 홍보물 배부 실적, 현장 의견 등을 취합해 추석 연휴와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 대비한 안전대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조상범 제주도 안전건강실장은 "한 번 몸으로 익힌 안전수칙은 위급한 순간 실제 행동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방문객들이 경기장에서 익힌 안전수칙을 일상에서도 실천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