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뉴시스] 지난 10일 경북여성가족플라자 동행관에서 '내일을 이어주는 2026 일·삶·쉼 페스티벌'이 열려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경북도 제공) 2026.09.11.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11/NISI20260911_0002236319_web.jpg?rnd=20260911090507)
[안동=뉴시스] 지난 10일 경북여성가족플라자 동행관에서 '내일을 이어주는 2026 일·삶·쉼 페스티벌'이 열려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경북도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안동=뉴시스] 류상현 기자 = 경북도와 경북여성정책개발원은 양성평등 주간을 맞아 지난 10일 경북여성가족플라자 동행관에서 '내일을 이어주는 2026 일·삶·쉼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행사는 경력단절 예방 토크콘서트와 우수사례 영상공모전 시상식, 여성 창업기업 체험부스 운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이 가운데 '청년이 바라보는 일·삶·쉼 토크콘서트'에서는 청년간호사 유튜버와 청년농부 등 5명의 패널이 참여해 창업·농업·문화예술·청년정책 등 다양한 분야에서 도전과 성장 경험을 나눴다.
![[안동=뉴시스] 지난 9일 구미 새마을운동테마공원에서 열린 '2026년 경상북도 보건소 신속대응반 도상훈련 경진대회' 참가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경북도 제공) 2026.09.11.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11/NISI20260911_0002236325_web.jpg?rnd=20260911090728)
[안동=뉴시스] 지난 9일 구미 새마을운동테마공원에서 열린 '2026년 경상북도 보건소 신속대응반 도상훈련 경진대회' 참가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경북도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경북도 보건소 신속대응반,도상훈련 경진대회 열어
경북도는 지난 9일 구미 새마을운동테마공원에서 '2026년 경상북도 보건소 신속대응반 도상훈련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대회에는 도내 24개 보건소와 재난거점병원 3개소(포항성모병원, 안동병원, 구미차병원), 중앙응급의료센터, 경북응급의료지원센터 등 관계기관 소속 의사, 간호사, 행정요원 등 총 250여 명이 참여했다.
경진대회에서는 최우수상은 경주시 보건소, 우수상은 김천시·의성군·청송군 보건소, 장려상은 상주시·청도군·영덕군·봉화군 보건소가 받았다.
![[안동=뉴시스] 이동춘 작가 '우리 동네, 한옥, 보다, 읽다' 초청 강연 포스터.(사진=경북도 제공) 2026.09.11.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11/NISI20260911_0002236334_web.jpg?rnd=20260911090911)
[안동=뉴시스] 이동춘 작가 '우리 동네, 한옥, 보다, 읽다' 초청 강연 포스터.(사진=경북도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경북도서관, 이동춘 작가 초청 인문학 강연
경북도서관은 오는 15일 오후 7시 도서관 강당에서 '수두룩 북북 인문학 아고라' 7회차 강연을 연다.
강연에서 이동춘 사진작가는 '우리 동네, 한옥, 보다, 읽다'를 주제로 한옥에 담긴 다채로운 이야기와 인문학적 의미를 전한다.
이동춘 작가는 월간 '행복이 가득한 집' 사진부 등을 거쳐 1996년부터 지금까지 포토스퀘어 대표이자 프리랜서 사진가로 활동하며 한국 전통건축과 문화유산을 기록해 온 전문가로 2021년 저서 '한옥·보다·읽다'를 출간했으며, 이후 영문판을 비롯해 '덤벙주초 위에 세운 집, 한옥', '궁궐 속의 한옥, 연경당과 낙선재' 등 다수의 저서로 한국 미학의 깊이를 알려왔다.
![[안동=뉴시스] 안동수산물도매시장 2층으로 이전한 안동농수산물검사소. (사진=경북도 제공) 2026.09.11.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11/NISI20260911_0002236356_web.jpg?rnd=20260911091514)
[안동=뉴시스] 안동수산물도매시장 2층으로 이전한 안동농수산물검사소. (사진=경북도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안동농수산물검사소, 6억여원 투입해 실험실 등 근무환경 개선
경북도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10일 안동농수산물검사소를 안동수산물도매시장 2층으로 이전하고 개소식을 가졌다.
안동농수산물검사소는 2015년 설치돼 연간 1300여건의 농수산물 안전성 검사를 해왔다.
기존 검사소는 안동농산물도매시장 내 농협·안동청과 공동경매장 2층에 있었으나, 샌드위치 패널 구조로 안전에 취약하고 경매장 소음과 농산물 먼지 등으로 검사 환경과 근무 여건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있어왔다.
이에 연구원은 철골철근콘크리트 구조의 안동수산물도매시장으로 검사소를 옮기기로 하고, 도비 6억7000만원을 투입해 지난 1월부터 8월까지 이전 사업을 추진해 이 건물 2층에 연면적 427㎡ 규모로 새로 조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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