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선·서울양양선 등 강원권 주요 노선 정체
![[서울=뉴시스]](https://img1.newsis.com/2026/09/11/NISI20260911_0002236241_web.jpg?rnd=20260911082048)
[서울=뉴시스]
[서울=뉴시스] 홍찬선 기자 = 9월 두 번째 주말(37주차) 고속도로 교통량은 가을 행락철에 접어들면서 평소보다 증가할 것으로 예상됐다.
11일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주말 전국 교통량은 토요일(12일) 552만대, 일요일(13일) 495만대이며, 수도권을 빠져나가는 차량은 토요일 45만대, 수도권으로 들어오는 차량은 일요일 47만대다.
예상 소요시간은 토요일 서울에서 ▲대전까지 2시간20분 ▲부산까지 5시간30분 ▲강릉까지 3시간30분이 예상된다. 일요일 서울방향으로는 ▲대전에서 2시간30분 ▲부산에서 5시간30분 ▲강릉에서 3시간10분 등이다.
혼잡 예상구간은 토요일 지방방향으로 영동선 안산(분)~부곡, 용인~용인(분) 구간, 서울양양선 남양주~서종, 동산~춘천(분) 구간 등이 지목됐다. 일요일 서울방향으로 영동선 여주(분)~호법(분), 부곡~안산(분) 구간, 서해안선 당진~포승(분), 서평택(분)~팔탄(분) 구간 등이 꼽혔다.
고속도로 정체는 영동선, 서울양양선 등 강원권을 비롯한 주요노선과 상습정체구간 위주로 발생할 전망이다.
특히 최대 혼잡 예상구간은 토요일 지방방향으로 영동선 안산(분)~부곡, 용인~용인(분) 구간, 서울양양선 남양주~서종, 동산~춘천(분) 구간 등이 지목됐다. 일요일 서울방향으로 영동선 여주(분)~호법(분), 부곡~안산(분) 구간, 서해안선 당진~포승(분), 서평택(분)~팔탄(분) 구간 등이 꼽혔다.
도로공사 관계자는 "9월은 행락철 이동수요 증가와 고속도로 집중 정비로 인해 정체구간과 작업차단 횟수가 연중 가장 많은 시기인만큼, 정체구간 추돌사고 및 작업장 교통사고에 더욱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11일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주말 전국 교통량은 토요일(12일) 552만대, 일요일(13일) 495만대이며, 수도권을 빠져나가는 차량은 토요일 45만대, 수도권으로 들어오는 차량은 일요일 47만대다.
예상 소요시간은 토요일 서울에서 ▲대전까지 2시간20분 ▲부산까지 5시간30분 ▲강릉까지 3시간30분이 예상된다. 일요일 서울방향으로는 ▲대전에서 2시간30분 ▲부산에서 5시간30분 ▲강릉에서 3시간10분 등이다.
혼잡 예상구간은 토요일 지방방향으로 영동선 안산(분)~부곡, 용인~용인(분) 구간, 서울양양선 남양주~서종, 동산~춘천(분) 구간 등이 지목됐다. 일요일 서울방향으로 영동선 여주(분)~호법(분), 부곡~안산(분) 구간, 서해안선 당진~포승(분), 서평택(분)~팔탄(분) 구간 등이 꼽혔다.
고속도로 정체는 영동선, 서울양양선 등 강원권을 비롯한 주요노선과 상습정체구간 위주로 발생할 전망이다.
특히 최대 혼잡 예상구간은 토요일 지방방향으로 영동선 안산(분)~부곡, 용인~용인(분) 구간, 서울양양선 남양주~서종, 동산~춘천(분) 구간 등이 지목됐다. 일요일 서울방향으로 영동선 여주(분)~호법(분), 부곡~안산(분) 구간, 서해안선 당진~포승(분), 서평택(분)~팔탄(분) 구간 등이 꼽혔다.
도로공사 관계자는 "9월은 행락철 이동수요 증가와 고속도로 집중 정비로 인해 정체구간과 작업차단 횟수가 연중 가장 많은 시기인만큼, 정체구간 추돌사고 및 작업장 교통사고에 더욱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