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MGC커피, 가을 라떼 2종 출시 1주만 50만잔 팔려

기사등록 2026/09/11 08:55:11

구글에서 선호하는 매체로 추가

하우스밀크 라떼 39만잔·무카페인 오르조라떼 11만잔 판매

메가MGC커피 '하우스밀크 라떼', '무카페인 오르조라떼'. (사진=메가MGC커피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메가MGC커피 '하우스밀크 라떼', '무카페인 오르조라떼'. (사진=메가MGC커피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주혜 기자 = 메가MGC커피가 가을 시즌을 맞아 선보인 라떼 신메뉴 2종이 출시 1주일 만에 50만잔 판매됐다고 11일 밝혔다.

메가MGC커피는 지난 3일 하우스 밀크 라떼와 무카페인 오르조라떼를 출시했다. 지난 9일 기준 하우스밀크 라떼는 약 39만잔, 무카페인 오르조라떼는 약 11만잔 판매를 기록했다.

이는 가을철 라떼 수요 증가를 겨냥한 신제품 전략이 적중한 것이라고 회사 측은 분석했다.

하우스밀크 라떼는 고소하고 부드러운 전용 우유의 풍미로 소비자의 호응을 얻었다. 대체 커피 메뉴인 무카페인 오르조라떼는 기존 디카페인 라떼보다 3배 이상 높은 판매량을 기록했다. 대체커피 시장은 최근 원두 가격 상승과 '헬시 플레저' 트렌드에 성장세다.

메가MGC커피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객 수요를 한발 앞서 반영한 차별화된 메뉴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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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MGC커피, 가을 라떼 2종 출시 1주만 50만잔 팔려

기사등록 2026/09/11 08:55:11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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