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김주하의 데이앤나잇'(사진=MBN 제공) 2026.09.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11/NISI20260911_0002236225_web.jpg?rnd=20260911080846)
[서울=뉴시스]'김주하의 데이앤나잇'(사진=MBN 제공) 2026.09.1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가수 송창식이 대한민국 가요계를 뒤흔들었던 대마초 파문 당시 배신자로 낙인찍혔던 당시를 회상했다.
12일 방송되는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42회에는 지난주에 이어 송창식과 정미조가 출연한다.
송창식은 "대마초 사건이 터졌을 때 제일 처음 나한테 왔다. 내가 대마초를 한다고 소문이 난 것"이라고 말한다.
하지만 당시 송창식은 대마초를 하면 음정이 불안정하게 나오는 등 대마초가 가수에게 치명적이라는 사실 때문에 외려 경계하고 있었다고 말한다.
이후 송창식이 가장 먼저 잡혀가 풀려난 이후 다른 가수들이 줄줄이 조사받으러 들어갔다고 한다.
송창식은 "내가 밀고해서 명단이 나왔다는 오해를 많이 받았다"며 씁쓸해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12일 방송되는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42회에는 지난주에 이어 송창식과 정미조가 출연한다.
송창식은 "대마초 사건이 터졌을 때 제일 처음 나한테 왔다. 내가 대마초를 한다고 소문이 난 것"이라고 말한다.
하지만 당시 송창식은 대마초를 하면 음정이 불안정하게 나오는 등 대마초가 가수에게 치명적이라는 사실 때문에 외려 경계하고 있었다고 말한다.
이후 송창식이 가장 먼저 잡혀가 풀려난 이후 다른 가수들이 줄줄이 조사받으러 들어갔다고 한다.
송창식은 "내가 밀고해서 명단이 나왔다는 오해를 많이 받았다"며 씁쓸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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