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차미례 기자 = 이스라엘 군이 레바논 남부 알리 알-타헤르 산악지대의 헤즈볼라군 지하시설 2km 이상을 파괴하고 지상과 지하를 모두 점령했다고 10일(현지시간) 발표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