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이병욱. (사진 = MBN '특종세상' 캡처) 2026.09.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11/NISI20260911_0002236183_web.jpg?rnd=20260911054844)
[서울=뉴시스] 이병욱. (사진 = MBN '특종세상' 캡처) 2026.09.1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드라마 '정도전' 등에 출연한 32년 차 배우 이병욱이 투자 실패 등으로 약 10억 원을 잃고 화장품 방문판매원으로 일하는 근황을 전했다.
10일 방송된 MBN 교양 예능물 '특종세상'에서는 골프장과 미용실 등을 직접 발로 뛰며 화장품을 판매하는 이병욱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병욱은 "배우로서 일이 끊기자 불안한 마음에 주식을 시작했다가 5억 원가량을 날렸다"며 "이후 지인 부탁으로 아파트 담보 대출을 받아 돈을 빌려주면서 또 4억~5억 원을 잃었다"고 털어놨다.
재기를 위해 도전했던 장어 식당 운영마저 3년 만에 실패했다고 밝힌 그는 "가족들을 고생시키던 과거보다 발로 뛰는 지금이 마음은 더 편하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10일 방송된 MBN 교양 예능물 '특종세상'에서는 골프장과 미용실 등을 직접 발로 뛰며 화장품을 판매하는 이병욱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병욱은 "배우로서 일이 끊기자 불안한 마음에 주식을 시작했다가 5억 원가량을 날렸다"며 "이후 지인 부탁으로 아파트 담보 대출을 받아 돈을 빌려주면서 또 4억~5억 원을 잃었다"고 털어놨다.
재기를 위해 도전했던 장어 식당 운영마저 3년 만에 실패했다고 밝힌 그는 "가족들을 고생시키던 과거보다 발로 뛰는 지금이 마음은 더 편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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