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뉴시스] 태안서부시장 수산물 판매장 모습.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3/28/NISI20250328_0001803055_web.jpg?rnd=20250328071819)
[태안=뉴시스] 태안서부시장 수산물 판매장 모습.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태안=뉴시스]김덕진 기자 = 충남 태안군은 10일 추석을 앞두고 수산물을 사면 최대 2만원을 온누리상품권으로 돌려주는 행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기간은 16일부터 20일까지로 행사 장소는 ▲동부시장 ▲서부시장 ▲안면도 수산시장 ▲신진항 골목형상점가 총 4곳에서 진행된다.
환급액은 당일 구매액 기준 1인당 3만4000원 이상~6만7000원 미만 1만원, 6만7000원 이상 2만원을 각각 돌려준다.
환급은 각 시장에 마련된 환급소(고객쉼터 등)를 찾아 당일 구매 영수증과 신분증을 보여주면 된다.
전통시장 활성화와 장바구니 물가 안정을 위해 추진하는 이번 행사에 군은 총 2억1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약 7억원 이상의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내다봤다.
◇귀성객 맞을 준비 나선 태안군 추석 맞이 국토대청결운동 추진
충남 태안군은 10일 추석을 앞두고 국토대청결운동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군은 지난 9일 23개 유관기관과 사회단체 회원 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태안읍 공영버스터미널 뒷편 어린이 5호공원을 시작으로 태안읍 시가지 전역을 청소했다.
군은 이번 대청소에 이어 오는 14일부터 23일까지 열흘간 8개 읍·면별로 대청소 기간을 운영해 마을 구석구석 청결한 명절 분위기를 확산할 계획이다.
군은 또 추석 연휴인 24일부터 27일까지 군청 및 각 읍·면에 생활쓰레기 처리 상황반을 설치해 비상 청소 체계에 돌입한다.
여기에 군은 연휴 첫날인 24일과 마지막 날인 27일 정상적으로 쓰레기를 수거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기간은 16일부터 20일까지로 행사 장소는 ▲동부시장 ▲서부시장 ▲안면도 수산시장 ▲신진항 골목형상점가 총 4곳에서 진행된다.
환급액은 당일 구매액 기준 1인당 3만4000원 이상~6만7000원 미만 1만원, 6만7000원 이상 2만원을 각각 돌려준다.
환급은 각 시장에 마련된 환급소(고객쉼터 등)를 찾아 당일 구매 영수증과 신분증을 보여주면 된다.
전통시장 활성화와 장바구니 물가 안정을 위해 추진하는 이번 행사에 군은 총 2억1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약 7억원 이상의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내다봤다.
◇귀성객 맞을 준비 나선 태안군 추석 맞이 국토대청결운동 추진
충남 태안군은 10일 추석을 앞두고 국토대청결운동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군은 지난 9일 23개 유관기관과 사회단체 회원 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태안읍 공영버스터미널 뒷편 어린이 5호공원을 시작으로 태안읍 시가지 전역을 청소했다.
군은 이번 대청소에 이어 오는 14일부터 23일까지 열흘간 8개 읍·면별로 대청소 기간을 운영해 마을 구석구석 청결한 명절 분위기를 확산할 계획이다.
군은 또 추석 연휴인 24일부터 27일까지 군청 및 각 읍·면에 생활쓰레기 처리 상황반을 설치해 비상 청소 체계에 돌입한다.
여기에 군은 연휴 첫날인 24일과 마지막 날인 27일 정상적으로 쓰레기를 수거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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