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세종·충남 아침 최저 12도 '쌀쌀'…오후부터 가끔 구름

기사등록 2026/09/11 05: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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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뉴시스]최영민 기자 = 11일 대전·세종·충남은 아침·저녁으로 서늘하겠지만 낮부터 평년 기온을 회복하겠다.

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대전충남 지역은 중국 북동지방에서 동해북부해상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며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가끔 구름이 많겠다.

이날 아침 최저 기온은 12~17도 분포로 평년보다 조금은 낮겠으나 낮부터 이내 기온을 회복해 당분간 평년과 비슷함을 보이겠다.

또 오전 사이 충남권 내륙에는 가시거리 1km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계룡 12도, 세종·천안·당진·공주·금산·예산·청양 14도, 대전·아산·논산·부여·홍성 15도, 서천·태안 16도, 서산·보령 17도다.

낮 최고기온은 계룡 24도, 세종·천안·금산·청양 25도, 당진·공주·예산·대전·아산·논산·부여·홍성·태안·보령 26도, 서천 27도, 서산 28도다.

국립환경과학원은 이날 대전·세종·충남의 미세먼지 수치를 모두 '좋음'으로 전망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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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세종·충남 아침 최저 12도 '쌀쌀'…오후부터 가끔 구름

기사등록 2026/09/11 05:00:0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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