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한 BNK경남은행장, 석탑산업훈장…청년일자리 공헌

기사등록 2026/09/10 16:4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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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BNK경남은행 김태한(오른쪽) 은행장이 10일 오후 서울 용산구 피스앤파크 컨벤션에서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으로부터 청년일자리 사회공헌 부문 석탑산업훈장을 받은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BNK경남은행 제공) 2026.09.10.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BNK경남은행 김태한(오른쪽) 은행장이 10일 오후 서울 용산구 피스앤파크 컨벤션에서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으로부터 청년일자리 사회공헌 부문 석탑산업훈장을 받은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BNK경남은행 제공) 2026.09.10. [email protected]
[창원=뉴시스]홍정명 기자 = BNK경남은행은 김태한 은행장이 10일 오후 서울 용산구 피스앤파크 컨벤션에서 열린 고용노동부 주관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 인증식 및 일자리 창출 유공 정부포상 수여식'에서 청년일자리 사회공헌 부문 석탑산업훈장을 받았다.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으로부터 훈장을 받은 김 은행장은 "지역 청년들이 지역에 정착하고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일 경험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인재 채용과 취업 취약계층 지원을 강화해 왔다"며 "앞으로도 지역 청년의 취업과 정착을 지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NK경남은행은 지역 청년의 취업 역량을 높이고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일 경험 프로그램 운영, 지역인재 채용 확대, 취업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청년 일자리 지원사업을 추진해왔다.

2024년 지방은행 최초로 고용노동부 '미래내일 일경험 사업'을 도입해 3년간 117명의 청년에게 은행 업무를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지역 청년의 수도권 유출을 줄이기 위해 신입행원 채용 시 지역인재 기준을 완화하고 채용을 확대하고 있다.

또 경남도가 직면한 지방소멸 및 고령화 대응 등 사회적 문제 해결을 위해 도청 산하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지역 청년 대상 우수기업 탐방 프로그램도 운영해 지역 기업과 일자리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있다.

BNK경남은행은 앞으로도 지역 대표 금융기관으로서 청년일자리 창출 및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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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한 BNK경남은행장, 석탑산업훈장…청년일자리 공헌

기사등록 2026/09/10 16:41:58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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