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슬 니트 꺼낼 때"…강소라, 단화 신고 '깜찍' 거북목은 어떻게 교정했대?

기사등록 2026/09/12 0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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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배우 강소라가 자주색 니트를 입고 포즈를 취하며 긴 다리가 돋보이는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강소라 SNS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배우 강소라가 자주색 니트를 입고 포즈를 취하며 긴 다리가 돋보이는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강소라 SNS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드보라 인턴 기자 = 배우 강소라가 SNS를 통해 길게 뻗은 다리가 돋보이는 근황 사진을 공개한 가운데 과거 거북목을 개선하기 위해 실천한 관리법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강소라는 10일 자신의 SNS에 "슬슬 니트 꺼낼 때 됐다"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강소라는 자주색 니트를 입고 포즈를 취하며 단화를 신었음에도 긴 다리를 자랑했다.

과거 강소라는 거북목으로 고생했지만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에 출연해 "발레와 필라테스를 병행하면서 많이 좋아졌다"고 고백했다.

이후 지난해 10월 강소라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드디어 공개! 거북목 뿌시기 스트레칭'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려 자신이 실천해온 거북목 관리법을 공유하기도 했다. 해당 영상은 조회수 42만회를 기록하며 관심을 받았다.

영상에서 강소라는 발레와 스트레칭만으로 거북목을 개선한 것은 아니라며 발레와 필라테스, 헬스 등 여러 운동을 병행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강소라는 거북목을 바로잡기 위해서는 목만 뒤로 당기기보다 등과 어깨의 자세를 함께 바로잡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평소 실천하는 발레·필라테스 동작을 활용한 스트레칭을 소개하며 하루 5~10분 정도 꾸준히 해볼 것을 권했다.

흔히 '거북목'으로 불리는 자세는 머리가 어깨보다 앞으로 나와 있는 상태를 말한다. 스마트폰이나 컴퓨터를 장시간 내려다보거나 고개를 앞으로 내민 자세를 오래 유지하면 목 주변 근육과 관절에 부담이 커질 수 있다.

거북목을 예방하려면 스마트폰이나 컴퓨터 화면을 가능한 눈높이에 맞추고 고개를 앞으로 내민 자세를 장시간 유지하지 않는 것이 좋다. 오래 앉아 있을 때는 틈틈이 자리에서 일어나 목과 어깨를 움직이거나 스트레칭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평소에는 귀와 어깨가 일직선에 가깝게 놓이도록 자세를 유지하는 것이 좋다. 목 통증이 지속되거나 팔로 퍼지는 통증, 저림, 근력 저하 등이 나타난다면 의료기관을 찾아 정확한 원인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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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니트 꺼낼 때"…강소라, 단화 신고 '깜찍' 거북목은 어떻게 교정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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