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9일 서울시립대 자연과학관 대회의실서 3개 대학 출정식
동대문구 소재 3개 대학 연합 체육축제, 7개 종목 250여 명 출전
![[서울=뉴시스] 서울시립대·경희대·한국외대 연합 축제 '제6회 트로이카 역동전' 개막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서울시립대 제공) 2026.09.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10/NISI20260910_0002235803_web.jpg?rnd=20260910152131)
[서울=뉴시스] 서울시립대·경희대·한국외대 연합 축제 '제6회 트로이카 역동전' 개막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서울시립대 제공) 2026.09.10.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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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예인 인턴 기자 = 서울시립대학교는 지난 9일 오후 5시30분 교내 자연과학관 1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제6회 트로이카(TROIKA) 역동전' 출정식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역동전은 3개 대학의 체육·예술·학술 분야 교류 동아리 축제인 'TROIKA 인향제'의 체육 분야 행사다.
지역과 대학 간 교류 확대와 체육 문화 활성화를 위해 서울 동대문구가 매년 후원하는 축제로, 동대문구 소재 서울시립대·경희대학교·한국외국어대학교가 참여해 올해로 6회째를 맞는다.
특히 이번 대회는 2023년 이후 3년 만에 열리는 TROIKA 인향제의 첫 행사라는 의미가 있다.
대회는 오는 22일까지 2주간 서울시립대·경희대·한국외대 일대에서 열리며, 축구·농구·야구·테니스·배드민턴·탁구·e스포츠 등 총 7개 종목에서 3개 대학 소속 학생 약 250명이 경쟁을 펼친다.
이날 현장에는 각 대학 선수단 대표 및 관계자와 지역 인사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3개 대학 학생처장을 비롯해 동대문구청장, 동대문구의회 의장 등이 참석해 지역문화 발전을 위한 지역공동체와 대학 간의 연대를 다졌다.
원용걸 서울시립대 총장은 "역동전은 승패만을 겨루는 대회가 아니라 3개 대학 학생들이 스포츠로 만나 소통하며 성장하는 화합의 축제"라며 "앞으로도 대학 간 협력과 지역과의 상생을 확대해 가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yein020528
역동전은 3개 대학의 체육·예술·학술 분야 교류 동아리 축제인 'TROIKA 인향제'의 체육 분야 행사다.
지역과 대학 간 교류 확대와 체육 문화 활성화를 위해 서울 동대문구가 매년 후원하는 축제로, 동대문구 소재 서울시립대·경희대학교·한국외국어대학교가 참여해 올해로 6회째를 맞는다.
특히 이번 대회는 2023년 이후 3년 만에 열리는 TROIKA 인향제의 첫 행사라는 의미가 있다.
대회는 오는 22일까지 2주간 서울시립대·경희대·한국외대 일대에서 열리며, 축구·농구·야구·테니스·배드민턴·탁구·e스포츠 등 총 7개 종목에서 3개 대학 소속 학생 약 250명이 경쟁을 펼친다.
이날 현장에는 각 대학 선수단 대표 및 관계자와 지역 인사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3개 대학 학생처장을 비롯해 동대문구청장, 동대문구의회 의장 등이 참석해 지역문화 발전을 위한 지역공동체와 대학 간의 연대를 다졌다.
원용걸 서울시립대 총장은 "역동전은 승패만을 겨루는 대회가 아니라 3개 대학 학생들이 스포츠로 만나 소통하며 성장하는 화합의 축제"라며 "앞으로도 대학 간 협력과 지역과의 상생을 확대해 가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yein0205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