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산시장애인종합복지관, 나눔문화 확산 운동 (사진=장애인복지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경산=뉴시스] 강병서 기자 = 경북 경산시장애인종합복지관(장애인복지관)이 펼치고 있는 ‘후원자 릴레이’ 등 나눔문화 확산 운동이 성과를 거두고 있다.
10일 시 장애인복지관에 따르면 기존 후원자가 가족이나 지인에게 나눔을 추천해 참여로 이어지는 후원자 릴레이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나눔의 선순환’으로 이어져 건강한 기부 생태계가 자리 잡고 있다.
커피 한두 잔 값을 아껴 보내오는 개인 후원자, 계산대 한쪽에 후원 저금통을 두고 손님들과 마음을 모으는 골목가게 주인, 매달 수익의 일부를 환원하는 자영업체 대표,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힘을 보태는 기업인 등 다양한 후원자들이 든든한 나눔 버팀목이 되고 있다.
복지관의 나눔문화 확산 운동은 정기후원, 일시후원, 결연후원, 물품후원 등 참여자의 상황에 맞춘 다양한 창구로 진행된다.
모금된 후원금과 기부 물품은 지역 장애인의 일상생활 유지와 직업 훈련, 사회참여 프로그램 등 실질적인 자립 지원 사업에 투입된다.
원치민 경산시장애인복지관장은 “후원은 금액의 크기보다 이웃을 생각하는 꾸준한 마음에 더 큰 가치가 있다”며 “소중한 정성이 지역 장애인의 자립을 이끄는 실질적인 힘으로 이어지도록 투명하고 책임 있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10일 시 장애인복지관에 따르면 기존 후원자가 가족이나 지인에게 나눔을 추천해 참여로 이어지는 후원자 릴레이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나눔의 선순환’으로 이어져 건강한 기부 생태계가 자리 잡고 있다.
커피 한두 잔 값을 아껴 보내오는 개인 후원자, 계산대 한쪽에 후원 저금통을 두고 손님들과 마음을 모으는 골목가게 주인, 매달 수익의 일부를 환원하는 자영업체 대표,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힘을 보태는 기업인 등 다양한 후원자들이 든든한 나눔 버팀목이 되고 있다.
복지관의 나눔문화 확산 운동은 정기후원, 일시후원, 결연후원, 물품후원 등 참여자의 상황에 맞춘 다양한 창구로 진행된다.
모금된 후원금과 기부 물품은 지역 장애인의 일상생활 유지와 직업 훈련, 사회참여 프로그램 등 실질적인 자립 지원 사업에 투입된다.
원치민 경산시장애인복지관장은 “후원은 금액의 크기보다 이웃을 생각하는 꾸준한 마음에 더 큰 가치가 있다”며 “소중한 정성이 지역 장애인의 자립을 이끄는 실질적인 힘으로 이어지도록 투명하고 책임 있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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