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부터 10월5일까지
![[양산=뉴시스] 산림청 양산국유림관리소 전경.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2/04/NISI20250204_0001762577_web.jpg?rnd=20250204150122)
[양산=뉴시스] 산림청 양산국유림관리소 전경.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양산=뉴시스] 안지율 기자 = 경남 양산국유림관리소는 추석 명절 기간 성묘객의 편의를 위해 관내 국유임도를 한시적으로 개방한다고 10일 밝혔다.
한시개방은 오는 14일부터 10월5일까지 관내 국유임도(부산·울산·양산·김해·창원·함안) 내 통행이 가능한 약 80km이다. 다만, 일부 사고 위험이 높은 임도는 제외된다.
국유임도는 산림자원의 순환경영과 산불 등 재난 대응에 필요한 핵심 기반시설이다. 이번 개방은 성묘를 위해 산림을 찾는 국민들이 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임도는 일반도로보다 폭이 좁고 급경사·급커브·낙석 위험 구간이 많아 안전사고 위험이 크다. 이에 따라 통행 시 시속 20㎞ 미만으로 서행해야 하며, 운행 중 발생하는 사고 책임은 운전자에게 있다.
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조상의 묘소를 방문하는 성묘객의 편의를 위한 개방인 만큼 불법소각이나 흡연으로 인한 산불 발생, 임산물 무단채취 및 불법 훼손이 없도록 적극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한시개방은 오는 14일부터 10월5일까지 관내 국유임도(부산·울산·양산·김해·창원·함안) 내 통행이 가능한 약 80km이다. 다만, 일부 사고 위험이 높은 임도는 제외된다.
국유임도는 산림자원의 순환경영과 산불 등 재난 대응에 필요한 핵심 기반시설이다. 이번 개방은 성묘를 위해 산림을 찾는 국민들이 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임도는 일반도로보다 폭이 좁고 급경사·급커브·낙석 위험 구간이 많아 안전사고 위험이 크다. 이에 따라 통행 시 시속 20㎞ 미만으로 서행해야 하며, 운행 중 발생하는 사고 책임은 운전자에게 있다.
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조상의 묘소를 방문하는 성묘객의 편의를 위한 개방인 만큼 불법소각이나 흡연으로 인한 산불 발생, 임산물 무단채취 및 불법 훼손이 없도록 적극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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