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의 길과 길' 걸으며 가을 여행 떠나 볼까요

기사등록 2026/09/10 13:23:23

구글에서 선호하는 매체로 추가

서해랑길 63코스와 연계 프로그램

2개 코스 완주자 300명에에 선물 제공

[홍성=뉴시스] '홍성의 길과 길' 홍보포스터.   *재판매 및 DB 금지
[홍성=뉴시스] '홍성의 길과 길' 홍보포스터.   *재판매 및 DB 금지
[홍성=뉴시스] 유효상 기자 = 홍성군 서해랑길을 따라 만나는 ‘홍성의 길과 길’이 걷기 연계 여행 프로그램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10일 군에 따르면 ‘홍성의 길과 길’은  서해랑길 63코스와 지역의 다양한 길을 연결해 홍성군의 문화관광 자원을 알리는 여행 프로그램이다.

서해랑길 63코스는 천혜의 자연 갯벌을 따라 걸으면서 철새와 노을을 감상할 수 있는 곳이다.

여기에 ▲홍성의 역사와 문화를 느낄 수 있는 홍성 천주교 순례길 ▲김좌진 장군과 최영 장군 등 홍성의 역사 인물을 만날 수 있는 내포문화숲길 홍성군 권역 ▲황토길을 맨발로 걸으며 휴식을 즐길 수 있는 홍성 황톳길 ▲지역의 정취와 먹거리를 경험할 수 있는 홍성전통시장 등 홍성의 다양한 자원을 만날 수 있다.

또 서해랑길 63코스와 홍성의 자원을 연계한 2개 코스 이상 완주자(선착순 300명)에게는 ‘두루누비 앱’ 또는 ‘구글 앱’의 위치정보 인증을 마친 후 홍성군 관광안내소와 남당항 관광안내소에서 4만원 상당의 굿즈 세트를 받을 수 있다.

굿즈는 카라비너 스텐컵, 서해랑길 63코스 자수모자, 서해랑길 63코스 관광지 자석 및 지비츠, 모던 웨이스트 백 등으로 구성됐다.

군 관계자는 “이번 걷기 여행 프로그램을 통해 서해랑길 63코스뿐만 아니라 홍성의 역사와 문화, 자연을 담은 다양한 길을 함께 걸어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걷는 과정 자체가 홍성을 즐기는 여행이 될 수 있도록 지역 관광자원과 연계한 걷기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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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의 길과 길' 걸으며 가을 여행 떠나 볼까요

기사등록 2026/09/10 13:23:23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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