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뉴시스] 육군 제31보병사단은 전남광주지역 예비군 도시락 납품업체를 대상으로 합동 식중독 예방진단 컨설팅을 벌였다고 10일 밝혔다. (사진 = 31사단 제공) 2026.09.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10/NISI20260910_0002235522_web.jpg?rnd=20260910115432)
[전남광주=뉴시스] 육군 제31보병사단은 전남광주지역 예비군 도시락 납품업체를 대상으로 합동 식중독 예방진단 컨설팅을 벌였다고 10일 밝혔다. (사진 = 31사단 제공) 2026.09.1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전남광주=뉴시스]이영주 기자 = 육군 제31보병사단은 전남광주지역 예비군 도시락 납품업체를 대상으로 합동 식중독 예방진단 컨설팅을 벌였다고 10일 밝혔다.
컨설팅은 후반기 예비군훈련에 입소하는 예비군들의 급식 안전도를 높이기 위해 진행됐다.
식재료 보관부터 조리 등 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식중독 위험요인을 사전에 차단하는데 중점을 뒀다.
합동 컨설팅에는 사단을 비롯해 광주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순천시청, 광산구청이 함께했다.
사단은 관계기관과의 협조를 통해 예비군들의 안전한 급식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컨설팅은 후반기 예비군훈련에 입소하는 예비군들의 급식 안전도를 높이기 위해 진행됐다.
식재료 보관부터 조리 등 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식중독 위험요인을 사전에 차단하는데 중점을 뒀다.
합동 컨설팅에는 사단을 비롯해 광주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순천시청, 광산구청이 함께했다.
사단은 관계기관과의 협조를 통해 예비군들의 안전한 급식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광주 광산구청사. (사진 = 광주 광산구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전남광주 광산구, 종량제봉투 75ℓ 폐지·3ℓ 신설
전남광주 광산구는 오는 11월부터 종량제봉투 75ℓ 규격을 없애고 3ℓ 규격을 새로 제작한다고 10일 밝혔다.
규정상 75ℓ 규격은 19㎏ 이하 무게로 배출해야 하지만, 현장에서는 쓰레기를 압축해 버리면서 해당 규격 무게가 최대 25㎏에 이르고 있다.
또 동물 뼈, 어패류 껍데기, 반려동물 배변 패드, 기저귀 등을 즉시 소량 배출할 수 있는 최소 규격의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광산구는 이번 개선 내용을 토대로 환경직 노동자들의 근골격계 질환 예방을 비롯해 1인 가구 증가에 따른 맞춤형 종량제 봉투 수요를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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