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북구 사회복지·자원봉사박람회…홍보·체험·상담 등[울산소식]

기사등록 2026/09/10 11:28:17

구글에서 선호하는 매체로 추가


[울산=뉴시스] 박수지 기자 = 울산 북구 사회복지 및 자원봉사박람회가 12일 오전 10시 북구청 광장에서 열린다.

10일 구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온기를 잇다, 주민을 잇다, 행복북구를 잇다'를 주제로 열린다.

현장에는 50여개의 사회복지·자원봉사 관련 홍보·체험·상담 부스가 마련된다. 특히 한국AI실감메타버스콘텐츠협회의 이동형 '상상누림터'가 조성돼 3면 시네마틱 영상과 인터랙티브 미술 콘텐츠 등 실감형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다.

◇동구, 지방세 미환급금 일제 정리 기간 운영

울산 동구는 11일부터 29일까지 '지방세 미환급금 일제 정리 기간'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현재 동구의 지방세 미환급금은 3294건, 총 5100만원이다.

주요 발생 사유는 자동차세 연납 후 폐차·소유권 이전, 국세 경정에 따른 세액 변경, 납세자의 착오 신고 등이다.

구는 일제 정리 기간 대상자에게 환급 안내문을 발송하는 등 미수령 환급금이 빠짐없이 지급될 수 있도록 적극 안내할 계획이다. 환급금은 위택스, 카카오톡 채널 '울산 동구 지방세 환급'을 통해 신청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본인 계좌로 받을 수 있다. 본인 신분증을 지참해 동구 세무1과를 직접 방문해 환급받는 것도 가능하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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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북구 사회복지·자원봉사박람회…홍보·체험·상담 등[울산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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