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북농협은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와 함께 전날 김제시 체육관 외부 주차장에서 '2026년 전북특별자치도 한우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사진=전북농협 제공)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9/10/NISI20260910_0002235398_web.jpg?rnd=20260910104426)
[김제=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북농협은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와 함께 전날 김제시 체육관 외부 주차장에서 '2026년 전북특별자치도 한우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사진=전북농협 제공) [email protected]
[김=뉴시스] 윤난슬 기자 = 전북농협은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와 함께 전날 김제시 체육관 외부 주차장에서 '2026년 전북특별자치도 한우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도내 한우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우수 혈통을 발굴해 가축 개량 성과를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내 14개 시군에서 암송아지와 미경산우, 번식암소 1·2·3부 등 5개 부문에 총 51마리가 출품됐으며, 1차 현장 심사를 통과한 24마리를 대상으로 전문가 심사가 진행됐다.
심사 결과 암송아지 부문에서는 무주군 이미자 농가, 미경산우 부문 정읍시 전선미 농가, 번식암소 1부문 진안군 이경인 농가가 각각 대상을 받았다.
번식암소 2부문은 무주군 김명자 농가, 3부문은 군산시 강하신 농가가 대상을 차지했다.
각 부문 대상 수상자에게는 상패와 표창장, 상금 300만원이 수여됐으며 우수상 수상자에게는 표창장과 상금 200만원이 지급됐다.
대상으로 선정된 한우 5마리는 다음 달 28∼30일 열리는 전국한우경진대회에 전북 대표로 참가한다.
김성훈 전북농협 총괄본부장은 "한우 농가의 자긍심을 높이고 우리 한우의 가치를 확인하는 자리"라며 "농가 소득 향상과 한우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 대회는 도내 한우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우수 혈통을 발굴해 가축 개량 성과를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내 14개 시군에서 암송아지와 미경산우, 번식암소 1·2·3부 등 5개 부문에 총 51마리가 출품됐으며, 1차 현장 심사를 통과한 24마리를 대상으로 전문가 심사가 진행됐다.
심사 결과 암송아지 부문에서는 무주군 이미자 농가, 미경산우 부문 정읍시 전선미 농가, 번식암소 1부문 진안군 이경인 농가가 각각 대상을 받았다.
번식암소 2부문은 무주군 김명자 농가, 3부문은 군산시 강하신 농가가 대상을 차지했다.
각 부문 대상 수상자에게는 상패와 표창장, 상금 300만원이 수여됐으며 우수상 수상자에게는 표창장과 상금 200만원이 지급됐다.
대상으로 선정된 한우 5마리는 다음 달 28∼30일 열리는 전국한우경진대회에 전북 대표로 참가한다.
김성훈 전북농협 총괄본부장은 "한우 농가의 자긍심을 높이고 우리 한우의 가치를 확인하는 자리"라며 "농가 소득 향상과 한우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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