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주택건설협회, 추석 맞이 1억원 기부

기사등록 2026/09/10 10:39:10

최종수정 2026/09/10 10:39:41

구글에서 선호하는 매체로 추가

대전 성재원 등 13개 지역 복지시설 전달

[서울=뉴시스] 김성은 대한주택건설협회장(앞줄 오른쪽)과 임원진이 지난 9일 대전 성재원에서 윤여웅 대표이사에게 후원금을 전달한 후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사진=주택건설협회 제공) 2026.09.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김성은 대한주택건설협회장(앞줄 오른쪽)과 임원진이 지난 9일 대전 성재원에서 윤여웅 대표이사에게 후원금을 전달한 후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사진=주택건설협회 제공) 2026.09.1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연희 기자 = 대한주택건설협회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아동양육시설 및 장애인지원센터 등 전국 각지 사회복지시설에 총 1억600만원의 후원금을 기부했다고 10일 밝혔다.

협회는 지난 9일 대전 유성구 사회복지법인 '성세재활원(성재원)'을 비롯해 전국 13개 지역에서 '2026 사회복지시설 후원금 전달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협회 중앙회와 13개 시·도회가 함께 참여했다. 중앙회 행사에는 김성은 협회 회장을 비롯해 전문수 부회장, 김영곤 서울시회장, 김용관 대전·세종·충남도회장 등 협회 주요 임원진이 대전 성재원을 직접 방문했다. 임원진은 성재원 대표이사를 맡고 있는 윤여웅 제일건설 회장을 만나 5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김 회장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우리 사회의 관심과 보살핌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이 전해지길 바란다"며 "성재원과 같은 지역사회 복지시설 및 소외계층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다양한 지원과 나눔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공적단체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협회는 기업이윤을 사회로 환원하기 위해 매년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왔다. 올해로 33주년을 맞이한 국가유공자 주거여건개선사업을 비롯해 ▲소방취약계층 소화기 지원사업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 ▲독립유공자 후손 돕기 ▲자연재해 복구 지원 등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button by close ad
button by close ad

대한주택건설협회, 추석 맞이 1억원 기부

기사등록 2026/09/10 10:39:10 최초수정 2026/09/10 10:39:41

이시간 뉴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