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황정음과 아들 (사진= 황정음 SNS 캡처 ) 2026.09.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10/NISI20260910_0002235359_web.jpg?rnd=20260910102420)
[서울=뉴시스] 황정음과 아들 (사진= 황정음 SNS 캡처 ) 2026.09.10.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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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배우 황정음이 아들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황정음은 10일 소셜미디어에 "나 언제까지 사랑해 줄 거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카페로 보이는 장소에서 유리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촬영한 황정음과 아들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파란색 캡 모자를 쓰고 뿔테안경을 착용해 캐주얼하면서도 편안한 분위기를 보였다.
황정음은 환하게 웃으며 품에 아들을 안았다. 아들은 황정음과 볼을 맞댄 채 안겨 있어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황정음은 2016년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한 뒤 2017년 첫째 아들을 출산했다.
결혼 4년 만에 법원에 이혼 신청서를 제출했으나 남편과 갈등을 극복하고 2021년 재결합했고 2022년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하지만 재결합 3년 만에 이영돈을 상대로 다시 이혼 소송을 제기했고 지난해 5월 이혼 절차가 최종 완료됐다.
현재 두 아들은 황정음이 양육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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