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김신영(사진=SNS 캡처) 2026.09.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10/NISI20260910_0002235331_web.jpg?rnd=20260910100842)
[서울=뉴시스]김신영(사진=SNS 캡처) 2026.09.1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코미디언 김신영이 MBC '나 혼자 산다' 녹화 불참을 두고 불거진 하차설에 선을 그었다.
김신영은 10일 소셜미디어(SNS)에 관련 기사를 공유한 뒤 "아닙니다. 다음 주에 어김없이 만나요"라고 밝혔다. 전날에는 '나 혼자 산다' 출연 모습을 공유하며 "신영이 행복하다"고 했다.
이는 최근 공개된 '나 혼자 산다' 예고 글에 자신의 모습이 등장하지 않으면서 제기된 녹화 불참 및 하차 추측을 직접 반박한 것이다.
앞서 '나 혼자 산다' 측은 전날 SNS에 "다른 듯 비슷한 우리"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전현무, 코드 쿤스트, 던, 김대호, 류혜영, 기안84 등의 모습이 담겼지만 김신영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다.
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김신영이 최근 3개월간 라디오를 쉬기로 한 데 이어 '나 혼자 산다' 녹화에도 불참한 것 아니냐는 추측이 나왔다.
김신영은 앞서 지난달 31일 14년 동안 진행해 온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를 3개월간 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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