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 쌀쌀 '아침 13도', 평년보다 낮다…일교차 15도

기사등록 2026/09/10 09: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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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뉴시스] 이영주 기자 = 절기상 가을의 문턱인 백로(白露)를 맞은 7일 오후 전남광주 북구 산동교 친수공원 코스모스 군락지에서 네발나비 한 마리가 먹이 활동을 하러 꽃을 찾아 날아다니고 있다. 전남광주는 이날 대체로 맑은 가운데 일교차가 10도 이상으로 벌어질 것으로 예보됐다. 2026.09.07. leeyj2578@newsis.com
[전남광주=뉴시스] 이영주 기자 = 절기상 가을의 문턱인 백로(白露)를 맞은 7일 오후 전남광주 북구 산동교 친수공원 코스모스 군락지에서 네발나비 한 마리가 먹이 활동을 하러 꽃을 찾아 날아다니고 있다. 전남광주는 이날 대체로 맑은 가운데 일교차가 10도 이상으로 벌어질 것으로 예보됐다. 2026.09.07. [email protected]

[전남광주=뉴시스]양시원 기자 = 10일 전남광주는 일교차가 15도까지 벌어져 환절기 건강 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야겠다.

광주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전남광주 주요 지점별 아침 최저기온은 곡성 13도, 보성 13.5도, 구례 13.8도, 담양 14.5도, 화순 14.7도, 광주 17.1도, 완도 19.7도 등으로 평년(18~21도)보다 대체로 낮았다.

낮 최고 기온은 27~29도로 예보돼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최대 15도까지 벌어지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당분간 전남광주 육지를 중심으로 10도 안팎의 일교차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며 "건강관리에 유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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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 쌀쌀 '아침 13도', 평년보다 낮다…일교차 15도

기사등록 2026/09/10 09:19:17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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