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철 식재료 활용한 한식 신메뉴 8종도 출시

(사진=아워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혜원 기자 = 아워홈은 국내 골프장에서 운영 중인 식음 서비스 브랜드 '그린 라운지(Green Lounge)'에서 가을 시즌을 맞아 새로운 메뉴를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그린 라운지는 '골프 트립'을 콘셉트로 시즌마다 세계 각국의 특색 있는 음식과 전통 한식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선보이고 있다.
이번 가을 시즌 콘셉트는 '다홍빛 색채로 가득한 나고야의 가을(The Leaves of Nagoya)'이다.
새롭게 선보이는 메뉴는 ▲달큰하게 양념한 한우 불고기에 우동을 더한 '한우불고기 니꾸우동' ▲미소 육수에 우동 면과 바삭하게 튀긴 통새우를 곁들인 '통새우튀김 미소니모키 우동' ▲짭조름한 명란과 부드럽고 고소한 아보카도를 밥 위에 올린 '명란 아보카도 덮밥' 등 3종이다.
이와 함께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한식 신메뉴 8종도 출시한다. 주요 메뉴에는 '누룩소금 민물장어구이와 장어탕 한상차림', '낙지 애호박 초무침', '매콤대창과 로제새우 반반 떡볶이' 등이 이다.
신메뉴는 베뉴지CC, 화성상록GC, 진양밸리CC 등 아워홈이 운영하는 국내 골프장 스타트하우스 및 클럽하우스 17곳에서 제공된다. 다만 매장별로 운영 메뉴는 다를 수 있다.
아워홈 관계자는 "이번 가을 시즌에는 일본 나고야의 가을 감성을 담은 메뉴와 계절의 정취를 살린 한식 메뉴를 함께 구성해 골퍼들에게 색다른 미식 경험을 제공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계절별 특색을 살린 차별화된 메뉴를 지속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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