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시스] 롯데정밀화학이 제17회 상자텃밭 캠페인을 열고 울산시교육청에 반려식물 전달했다. (사진=롯데정밀화학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10/NISI20260910_0002235915_web.jpg?rnd=20260910160154)
[울산=뉴시스] 롯데정밀화학이 제17회 상자텃밭 캠페인을 열고 울산시교육청에 반려식물 전달했다. (사진=롯데정밀화학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구미현 기자 = 울산시교육청은 10일 화정초등학교에서 롯데정밀화학과 '상자 텃밭 나눔 행사'를 열고 반려식물 무늬콩고 화분 2800본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조용식 울산교육감과 김철중 롯데정밀화학 생산본부장, 강인순 화정초등학교장 등이 참석했다.
상자 텃밭 나눔 행사는 롯데정밀화학과 (사)울산생명의숲, KBS울산방송국이 함께 추진하는 친환경 나눔 활동으로 학생들의 생태 감수성을 높이고 자연과 함께하는 교육환경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로 17회째다.
교육청은 전달받은 화분을 지역 초등학교 7곳에 나눠줄 예정이다. 학생들은 직접 식물을 심고 가꾸며 성장 과정을 관찰하면서 생명의 소중함과 자연의 가치를 체험하게 된다.
식물 사진 공모전도 함께 진행한다. 참여 학생들은 10월 말까지 화분과 함께 제공되는 리플릿의 QR코드를 통해 자신이 기른 식물 사진과 체험 후기를 제출할 수 있다. 우수작으로 선정된 100명에게는 상품이 주어진다.
김철중 롯데정밀화학 생산본부장은 "반려식물이 아이들에게 자연에 대한 호기심과 생명을 존중하는 마음을 키우는 초록 친구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친환경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조용식 교육감은 "학생들이 반려식물을 직접 가꾸고 관찰하는 경험은 기후위기 시대에 필요한 생태환경 교육이 될 것"이라며 "아이들이 생명의 소중함과 환경의 가치를 배울 수 있도록 함께해 준 롯데정밀화학과 관계기관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날 행사에는 조용식 울산교육감과 김철중 롯데정밀화학 생산본부장, 강인순 화정초등학교장 등이 참석했다.
상자 텃밭 나눔 행사는 롯데정밀화학과 (사)울산생명의숲, KBS울산방송국이 함께 추진하는 친환경 나눔 활동으로 학생들의 생태 감수성을 높이고 자연과 함께하는 교육환경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로 17회째다.
교육청은 전달받은 화분을 지역 초등학교 7곳에 나눠줄 예정이다. 학생들은 직접 식물을 심고 가꾸며 성장 과정을 관찰하면서 생명의 소중함과 자연의 가치를 체험하게 된다.
식물 사진 공모전도 함께 진행한다. 참여 학생들은 10월 말까지 화분과 함께 제공되는 리플릿의 QR코드를 통해 자신이 기른 식물 사진과 체험 후기를 제출할 수 있다. 우수작으로 선정된 100명에게는 상품이 주어진다.
김철중 롯데정밀화학 생산본부장은 "반려식물이 아이들에게 자연에 대한 호기심과 생명을 존중하는 마음을 키우는 초록 친구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친환경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조용식 교육감은 "학생들이 반려식물을 직접 가꾸고 관찰하는 경험은 기후위기 시대에 필요한 생태환경 교육이 될 것"이라며 "아이들이 생명의 소중함과 환경의 가치를 배울 수 있도록 함께해 준 롯데정밀화학과 관계기관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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