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서초소방학교에 노인복지시설 짓는다…초고령 사회 대비

기사등록 2026/09/10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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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차 서울시 도시·건축공동위원회 개최 결과

[서울=뉴시스]위치도. (자료=서울시 제공) 2026.09.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위치도. (자료=서울시 제공) 2026.09.1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박대로 기자 = 서울시는 지난 9일 제15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구)서초소방학교 부지 일대 지구단위계획구역 지정 및 계획 결정(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10일 밝혔다.

대상지는 서초 나들목(IC) 인근에 인접한 옛 서초소방학교 부지 일대다. 초고령 사회를 대비한 노인 복지 시설 공급을 위해 이번 지구단위계획이 수립됐다.

2018년 서울소방학교가 은평구로 이전한 이후 방치된 옛 서초소방학교 부지와 기존 구립서초노인요양센터 부지를 특별계획구역으로 지정했다고 시는 설명했다.

안대희 서울시 미래공간기획관은 "초고령 사회에 대응한 노인 복지 시설 등 정책 시설 도입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도시 계획적 기반이 마련됐다"며 "이를 계기로 관련 정책 시설의 확충이 더욱 촉진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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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서초소방학교에 노인복지시설 짓는다…초고령 사회 대비

기사등록 2026/09/10 10:00:0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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