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북대학교 간호대학은 간호와 첨단기술의 접점을 탐색하고 글로벌 문제해결 역량을 높이기 위해 미국에서 'JBNU-UMN Nursing Glocal PBL'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9일 밝혔다. (사진=전북대 제공)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9/09/NISI20260909_0002234442_web.jpg?rnd=20260909132050)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북대학교 간호대학은 간호와 첨단기술의 접점을 탐색하고 글로벌 문제해결 역량을 높이기 위해 미국에서 'JBNU-UMN Nursing Glocal PBL'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9일 밝혔다. (사진=전북대 제공) [email protected]
[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전북대학교 간호대학은 간호와 첨단기술의 접점을 탐색하고 글로벌 문제해결 역량을 높이기 위해 미국에서 'JBNU-UMN Nursing Glocal PBL'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9일 밝혔다.
간호학과 학부생 9명은 방학 기간 미국 미네소타주를 찾아 미네소타대학교와 Hennepin Healthcare, Mayo Clinic 등을 방문해 미국 의료체계와 간호교육, AI·디지털 헬스 기술 활용 사례를 살폈다.
학생들은 Hennepin Healthcare에서 외과계 중환자실 등을 둘러보며 환자 안전과 업무 효율을 높이는 의료기기와 간호 현장 운영 방식을 확인했다.
미네소타대 간호대학에서는 가정환경을 구현한 시뮬레이션 공간과 VR 기반 교육을 체험하고, 환자와의 상담과 지속적인 건강관리를 중심으로 한 예방 중심 의료모델을 살펴봤다.
Mayo Clinic에서는 AI 기반 행정업무 자동화와 환자 데이터 관리 시스템 등을 통해 간호사가 환자 돌봄에 집중하도록 지원하는 사례를 확인했다.
전북대 간호대학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미국 의료체계와 간호교육을 경험하고, 향후 AI·디지털 헬스 분야의 학습과 연구로 이어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간호학과 학부생 9명은 방학 기간 미국 미네소타주를 찾아 미네소타대학교와 Hennepin Healthcare, Mayo Clinic 등을 방문해 미국 의료체계와 간호교육, AI·디지털 헬스 기술 활용 사례를 살폈다.
학생들은 Hennepin Healthcare에서 외과계 중환자실 등을 둘러보며 환자 안전과 업무 효율을 높이는 의료기기와 간호 현장 운영 방식을 확인했다.
미네소타대 간호대학에서는 가정환경을 구현한 시뮬레이션 공간과 VR 기반 교육을 체험하고, 환자와의 상담과 지속적인 건강관리를 중심으로 한 예방 중심 의료모델을 살펴봤다.
Mayo Clinic에서는 AI 기반 행정업무 자동화와 환자 데이터 관리 시스템 등을 통해 간호사가 환자 돌봄에 집중하도록 지원하는 사례를 확인했다.
전북대 간호대학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미국 의료체계와 간호교육을 경험하고, 향후 AI·디지털 헬스 분야의 학습과 연구로 이어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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