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9년까지, 현재 부지 확보 끝내고 건축 인·허가 절차 중
![[홍성=뉴시스] 충남도가 9일 도청 상황실에서 이에프디, 엔에프디코리아와 송산2일반산단에 2029년까지 100㎿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건립 주자 협약을 맺은 뒤 관계자들이 서명서를 들고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사진 왼쪽부터 김기재 당진시장, 박수현 지사, 최정열 ㈜이에프디 대표이사, 최재우 ㈜엔에프디코리아 대표이사). (사진=충남도 제공) 2206.09.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09/NISI20260909_0002234381_web.jpg?rnd=20260909114840)
[홍성=뉴시스] 충남도가 9일 도청 상황실에서 이에프디, 엔에프디코리아와 송산2일반산단에 2029년까지 100㎿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건립 주자 협약을 맺은 뒤 관계자들이 서명서를 들고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사진 왼쪽부터 김기재 당진시장, 박수현 지사, 최정열 ㈜이에프디 대표이사, 최재우 ㈜엔에프디코리아 대표이사). (사진=충남도 제공) 2206.09.0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홍성=뉴시스]김덕진 기자 = 충남도가 9일 당진에 1조2405억원 규모 100㎿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를 유치했다.
도는 이날 도청 상황실에서 박수현 지사와 김기재 당진시장, 최정열 ㈜이에프디 대표이사, 최재우 ㈜엔에프디코리아 대표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이들 기업과 센터 건립 투자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에프디는 이달부터 2029년까지 송산2일반산업단지 내 3만5239㎡ 부지에 센터를 신설한다.
센터로 인한 고용 인원은 80명으로 이에프디는 지역 내 인재를 우선 채용할 계획이다.
엔에프디코리아는 데이터센터 구축 경험과 인허가 역량을 바탕으로 사업 추진에 협력한다.
현재 부지 확보는 끝난 상태로 이에프디는 한국전력에 전력계통영향평가를 내고 건축 인허가 절차를 진행 중이다.
도는 이번 센터 투자가 당진의 산업 기반 강화는 물론 도 AI산업 생태계 확장과 관련 기업·인재 유치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내다 봤다.
도는 또 센터를 단순 정보기술 기반시설이 아닌 기업과 대학, 연구기관이 함께 성장하는 산업 혁신 거점으로 육성·활용해 미래 신산업 경쟁력을 높일 방침이다.
박 지사는 "AI대전환은 안정적인 전력·충분한 수력·전문적인 인력, 이 3력에 달린 만큼 전력망과 용수 기반을 확충하고 맞춤형 인재를 적극 길러낼 것"이라며 "충남에 더 많은 AI공장을 더해 미래를 열어 가겠다"고 말했다.
김 시장은 "지난달 'AX(인공지능 대전환) 선도도시 당진' 비전 선포에 이어 단기간에 구체적인 투자로 현실화한 첫 성과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며 "도와 긴밀히 협력해 원만히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도는 이날 도청 상황실에서 박수현 지사와 김기재 당진시장, 최정열 ㈜이에프디 대표이사, 최재우 ㈜엔에프디코리아 대표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이들 기업과 센터 건립 투자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에프디는 이달부터 2029년까지 송산2일반산업단지 내 3만5239㎡ 부지에 센터를 신설한다.
센터로 인한 고용 인원은 80명으로 이에프디는 지역 내 인재를 우선 채용할 계획이다.
엔에프디코리아는 데이터센터 구축 경험과 인허가 역량을 바탕으로 사업 추진에 협력한다.
현재 부지 확보는 끝난 상태로 이에프디는 한국전력에 전력계통영향평가를 내고 건축 인허가 절차를 진행 중이다.
도는 이번 센터 투자가 당진의 산업 기반 강화는 물론 도 AI산업 생태계 확장과 관련 기업·인재 유치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내다 봤다.
도는 또 센터를 단순 정보기술 기반시설이 아닌 기업과 대학, 연구기관이 함께 성장하는 산업 혁신 거점으로 육성·활용해 미래 신산업 경쟁력을 높일 방침이다.
박 지사는 "AI대전환은 안정적인 전력·충분한 수력·전문적인 인력, 이 3력에 달린 만큼 전력망과 용수 기반을 확충하고 맞춤형 인재를 적극 길러낼 것"이라며 "충남에 더 많은 AI공장을 더해 미래를 열어 가겠다"고 말했다.
김 시장은 "지난달 'AX(인공지능 대전환) 선도도시 당진' 비전 선포에 이어 단기간에 구체적인 투자로 현실화한 첫 성과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며 "도와 긴밀히 협력해 원만히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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