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뉴시스] 9일 오전 8시13분께 전남광주 순천시 한 도로에서 주행 중이던 고등학교 통학버스가 주차된 1t 화물차를 들이받아 버스에 타고 있던 20명이 가벼운 부상을 입었다. (사진=전남광주소방본부 제공) 2026.09.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09/NISI20260909_0002234229_web.jpg?rnd=20260909104103)
[순천=뉴시스] 9일 오전 8시13분께 전남광주 순천시 한 도로에서 주행 중이던 고등학교 통학버스가 주차된 1t 화물차를 들이받아 버스에 타고 있던 20명이 가벼운 부상을 입었다. (사진=전남광주소방본부 제공) 2026.09.0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순천=뉴시스]양시원 기자 = 9일 오전 8시13분께 전남 순천시 조곡동 한 도로에서 50대 A씨가 몰던 한 여자고등학교 통학버스가 주차된 1t 화물차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A씨와 버스에 타고 있던 여고생 19명 등 총 20명이 경상을 입었다. 이 가운데 여고생 9명은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통학버스가 신호등 앞에서 급정거한 차량을 피하려다 주차된 화물차를 들이받은 것으로 보고 있다.
사고 당시 A씨는 음주나 무면허 상태는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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