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변해정 기자 = 국토안전관리원은 행정안전부로부터 재난안전 분야 전문교육 대행기관으로 지정됐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지정에 따라 중앙부처, 지방자치단제, 공공기관 등 재난관리책임기관을 대상으로 재난안전 역량 강화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올해는 관리자와 실무자 과정으로 나눠 오는 11월 26일부터 집합교육을 실시한다. 교육 시 심폐소생술(CPR) 장비와 완강기 등 안전체험관 시설을 활용한다.
박창근 관리원장은 "그동안 축적해 온 건설·시설·지하 안전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수준 높은 교육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 지정에 따라 중앙부처, 지방자치단제, 공공기관 등 재난관리책임기관을 대상으로 재난안전 역량 강화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올해는 관리자와 실무자 과정으로 나눠 오는 11월 26일부터 집합교육을 실시한다. 교육 시 심폐소생술(CPR) 장비와 완강기 등 안전체험관 시설을 활용한다.
박창근 관리원장은 "그동안 축적해 온 건설·시설·지하 안전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수준 높은 교육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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