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와 함께 AI 기반 통합돌봄 전문인재 양성 발굴
AI·보건의료·사회복지 융합교육…미래형 통합돌봄 인재 양성

[서울=뉴시스]이예인 인턴 기자 = 세종대학교 공공정책대학원이 서울특별시와 협력해 2026학년도 2학기부터 '스마트돌봄 보건복지학과'를 신설하고, AI와 보건의료, 사회복지를 융합한 미래형 통합돌봄 전문인재 양성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
스마트돌봄 보건복지학과는 서울시 공무원들 대상으로 운영하는 재교육형 석사과정으로, 급변하는 돌봄환경에 대응 가능한 보건·복지 전문 지식과 인공지능(AI) 데이터 기반 문제 해결력을 갖춘 실무형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다.
이번 계약학과는 세종대의 교육 역량과 서울시의 미래 통합돌봄 정책이 결합한 관학 협력 모델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교육 과정으로는 ▲AI 프롬프팅과 사회문제 해결 ▲공공데이터 분석 실습 ▲통합건강사정·사례관리 ▲국내외 통합돌봄정책 특강·세미나 등이 진행된다.
특히 보건의료, 사회복지, AI 데이터분석 등 다학제 교육을 통해 이론과 현장을 연결하고, 문제해결형 수업을 통해 공공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역량을 강화할 예정이다.
세종대 공공정책대학원은 서울시 계약학과 신설을 계기로 다학제 융합 교육의 지평을 확대하고, 미래 공공정책 분야 교육과 연구의 선순환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엄종화 총장은 "이번 계약학과는 미래 통합돌봄 전문인재를 양성하는 교육모델"이라며, "AI·공공정책·보건복지 융합교육을 확대해 초고령사회와 디지털 전환 시대를 선도하는 대학이 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yein020528
스마트돌봄 보건복지학과는 서울시 공무원들 대상으로 운영하는 재교육형 석사과정으로, 급변하는 돌봄환경에 대응 가능한 보건·복지 전문 지식과 인공지능(AI) 데이터 기반 문제 해결력을 갖춘 실무형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다.
이번 계약학과는 세종대의 교육 역량과 서울시의 미래 통합돌봄 정책이 결합한 관학 협력 모델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교육 과정으로는 ▲AI 프롬프팅과 사회문제 해결 ▲공공데이터 분석 실습 ▲통합건강사정·사례관리 ▲국내외 통합돌봄정책 특강·세미나 등이 진행된다.
특히 보건의료, 사회복지, AI 데이터분석 등 다학제 교육을 통해 이론과 현장을 연결하고, 문제해결형 수업을 통해 공공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역량을 강화할 예정이다.
세종대 공공정책대학원은 서울시 계약학과 신설을 계기로 다학제 융합 교육의 지평을 확대하고, 미래 공공정책 분야 교육과 연구의 선순환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엄종화 총장은 "이번 계약학과는 미래 통합돌봄 전문인재를 양성하는 교육모델"이라며, "AI·공공정책·보건복지 융합교육을 확대해 초고령사회와 디지털 전환 시대를 선도하는 대학이 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yein0205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