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박주연 기자 = 액면병합을 마무리한 상상인증권이 거래 재개 첫날인 9일 장 초반 7%대 급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상상인증권은 이날 오전 10시13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7.13% 내린 4690원을 나타내고 있다. 장중 한때 11.68% 급락한 4460원까지 떨어지기도 했다.
상상인증권은 '동전주' 상장폐지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주당 액면가를 기존 1000원에서 5000원으로 병합하는 액면병합 절차를 완료하고, 이날부터 거래를 시작했다.
이에 따라 총 발행 주식 수가 기존 1억833만7120주에서 2166만7424주로 5분의 1 줄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상상인증권은 이날 오전 10시13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7.13% 내린 4690원을 나타내고 있다. 장중 한때 11.68% 급락한 4460원까지 떨어지기도 했다.
상상인증권은 '동전주' 상장폐지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주당 액면가를 기존 1000원에서 5000원으로 병합하는 액면병합 절차를 완료하고, 이날부터 거래를 시작했다.
이에 따라 총 발행 주식 수가 기존 1억833만7120주에서 2166만7424주로 5분의 1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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