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식품, 내달 7일 전주서 문화나눔 공연 '동서커피클래식' 연다

기사등록 2026/09/09 10:58:00

구글에서 선호하는 매체로 추가

광주시립교향악단·피아니스트 박종해 등 참여

(사진=동서식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사진=동서식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주혜 기자 = 동서식품이 다음 달 7일 전북대 삼성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제16회 동서커피클래식'을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동서커피클래식은 동서식품이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하고자 창립 40주년인 지난 2008년부터 이어오는 대표 문화나눔 활동이다.

'함께 하는 삶의 향기'를 주제로 매년 한 도시를 찾아 지역 시민들에게 무료 클래식 공연을 선사한다.
 
제1회 서울을 시작으로 부산, 인천, 대전, 대구, 광주, 전주, 춘천, 창원, 청주 등 전국 주요 도시에서 해당 지역 오케스트라 및 정상급 음악가들과 공연을 선보여 왔다.

이번 공연은 전주에서 열린다. 지휘자 이병욱이 이끄는 광주시립교향악단과 전주 출신의 피아니스트 박종해, 소프라노 강혜정, 크로스오버 그룹 라비던스 등이 무대에 오른다.

공연은 총 2부로 진행되며, 클래식에 익숙하지 않은 관객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대중적인 클래식 곡 중심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공연 초대권은 사전 신청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제공된다.

동서식품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시민들을 위한 문화예술 나눔을 꾸준히 진행해 소비자들의 성원에 보답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button by close ad
button by close ad

동서식품, 내달 7일 전주서 문화나눔 공연 '동서커피클래식' 연다

기사등록 2026/09/09 10:58:00 최초수정

이시간 뉴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