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박영태 기자 = 코스피가 18.35포인트(0.26%) 오른 6972.87에 장을 시작한 9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에서 딜러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코스닥은 3.18포인트(0.39%) 오른 815.06에 개장했다. 2026.09.09. since1999@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9/09/NISI20260909_0021429686_web.jpg?rnd=20260909091723)
[서울=뉴시스] 박영태 기자 = 코스피가 18.35포인트(0.26%) 오른 6972.87에 장을 시작한 9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에서 딜러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코스닥은 3.18포인트(0.39%) 오른 815.06에 개장했다. 2026.09.09.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박주연 기자 = 코스피가 9일 장 초반 7000선을 재돌파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이날 오전 9시17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1.05% 상승한 7027.56을 나타내고 있다. 코스피는 이날 0.26% 오른 6972.87에 장을 시작해 상승폭을 키우고 있다.
개인이 한국거래소·넥스트레이드 합산 1300억원대 주식을 순매수하며 지수를 끌어올리고 있다. 기타법인도 800억원대 순매수 중이다. 반면 외국인은 1100억원대, 기관은 700억원대 순매도를 나타내고 있다.
삼성전자가 0.83% 오른 27만1750원, SK하이닉스가 2.45% 오른 183만7000원을 나타내고 있는 가운데 두산에너빌리티(4.02%), 삼성전기(3.58%), SK하이닉스(2.45%), 한화에어로스페이스(1.95%) 등이 상승 중이다.
기아(0.88%), 현대차(0.52%), 삼성바이오로직스(0.14%)도 오르고 있다.
코스닥지수는 1.73% 오른 825.90을 나타내고 있다.
간밤 국제유가 상승과 중동 불안 여파로 미국 뉴욕증시 3대지수가 일제히 하락했지만 SK하이닉스 미국주식예탁증서(ADR)가 4%대 오르는 등 인공지능(AI)과 반도체 관련주가 강세를 보이며 투자심리가 호조를 나타냈다.
8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는 주요 콘퍼런스를 통해 인공지능(AI) 투자가 학습용 그래픽처리장치(GPU)에서 추론, 중앙처리장치(CPU), 네트워크, 기업의 실제 AI 활용으로 확대되고 있다는 점이 재확인되며 관련 종목에 매수세가 유입됐다.
서상영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미 증시는 제약주 부진과 국제유가 상승 여파로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며 "다만 반도체를 비롯한 AI 관련 기업들은 주요 콘퍼런스 등에 강세를 보이며 나스닥의 하락이 제한되는 차별화가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이날 오전 9시17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1.05% 상승한 7027.56을 나타내고 있다. 코스피는 이날 0.26% 오른 6972.87에 장을 시작해 상승폭을 키우고 있다.
개인이 한국거래소·넥스트레이드 합산 1300억원대 주식을 순매수하며 지수를 끌어올리고 있다. 기타법인도 800억원대 순매수 중이다. 반면 외국인은 1100억원대, 기관은 700억원대 순매도를 나타내고 있다.
삼성전자가 0.83% 오른 27만1750원, SK하이닉스가 2.45% 오른 183만7000원을 나타내고 있는 가운데 두산에너빌리티(4.02%), 삼성전기(3.58%), SK하이닉스(2.45%), 한화에어로스페이스(1.95%) 등이 상승 중이다.
기아(0.88%), 현대차(0.52%), 삼성바이오로직스(0.14%)도 오르고 있다.
코스닥지수는 1.73% 오른 825.90을 나타내고 있다.
간밤 국제유가 상승과 중동 불안 여파로 미국 뉴욕증시 3대지수가 일제히 하락했지만 SK하이닉스 미국주식예탁증서(ADR)가 4%대 오르는 등 인공지능(AI)과 반도체 관련주가 강세를 보이며 투자심리가 호조를 나타냈다.
8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는 주요 콘퍼런스를 통해 인공지능(AI) 투자가 학습용 그래픽처리장치(GPU)에서 추론, 중앙처리장치(CPU), 네트워크, 기업의 실제 AI 활용으로 확대되고 있다는 점이 재확인되며 관련 종목에 매수세가 유입됐다.
서상영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미 증시는 제약주 부진과 국제유가 상승 여파로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며 "다만 반도체를 비롯한 AI 관련 기업들은 주요 콘퍼런스 등에 강세를 보이며 나스닥의 하락이 제한되는 차별화가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