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 임야서 화물차에 깔린 50대 남성 숨져

기사등록 2026/09/09 08:07:56

최종수정 2026/09/09 08:3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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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뉴시스]이영주 기자 = 전남광주 곡성 임야에서 화물차에 깔린 50대가 심정지 상태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9일 곡성경찰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56분께 전남광주 곡성군 국족면 한 임야 주변 수로에서 50대 남성 A씨가 화물차에 깔린 채 발견됐다.

A씨는 신고를 접수받은 당국에 의해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경찰은 A씨가 경사로에 주차된 차량이 미끄러지는 것을 막던 중 사고를 겪은 것이 아닌가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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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 임야서 화물차에 깔린 50대 남성 숨져

기사등록 2026/09/09 08:07:56 최초수정 2026/09/09 08:3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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