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곡성=뉴시스]이영주 기자 = 전남광주 곡성 임야에서 화물차에 깔린 50대가 심정지 상태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9일 곡성경찰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56분께 전남광주 곡성군 국족면 한 임야 주변 수로에서 50대 남성 A씨가 화물차에 깔린 채 발견됐다.
A씨는 신고를 접수받은 당국에 의해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경찰은 A씨가 경사로에 주차된 차량이 미끄러지는 것을 막던 중 사고를 겪은 것이 아닌가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9일 곡성경찰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56분께 전남광주 곡성군 국족면 한 임야 주변 수로에서 50대 남성 A씨가 화물차에 깔린 채 발견됐다.
A씨는 신고를 접수받은 당국에 의해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경찰은 A씨가 경사로에 주차된 차량이 미끄러지는 것을 막던 중 사고를 겪은 것이 아닌가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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