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견과 80봉 2만원대…아몬드 비중 40%
해외 직소싱 원가 낮춰…가격 경쟁력 확보
![[서울=뉴시스] 롯데마트 '오늘좋은 매일견과 80봉 선물세트' (사진=롯데마트 제공) 2026.09.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08/NISI20260908_0002233739_web.jpg?rnd=20260908173654)
[서울=뉴시스] 롯데마트 '오늘좋은 매일견과 80봉 선물세트' (사진=롯데마트 제공) 2026.09.0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권민지 기자 = 롯데마트·슈퍼가 자체브랜드(PB) '오늘좋은'을 앞세워 명절 선물 시장 공략에 나선다.
롯데마트·슈퍼는 이번 추석 '오늘좋은 매일견과 80봉 선물세트'를 2만9900원에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2023년 오늘좋은을 출시한 이후 브랜드 이름을 내건 명절 선물세트를 선보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상품은 18g씩 소포장한 견과류 80봉으로 구성했다. 전체 원물 가운데 고객 선호도가 높은 아몬드 비중을 40%로 높였다. 시중 유사 가격대 상품의 아몬드 비중이 30% 이하인 점을 고려해 구성을 차별화했다.
호두와 땅콩 대신 상대적으로 가격대가 높은 마카다미아와 구운 캐슈넛도 담았다.
롯데마트·슈퍼는 올해 아몬드 시세가 전년 대비 30% 이상 상승하는 등 견과류 원물 가격이 오른 상황에서도 해외 직소싱을 통해 2만원대 판매가를 구현했다.
통상 여러 수입업체를 거쳐 원물을 조달하고 별도 제조업체에서 완제품을 만드는 방식과 달리 원물 조달과 가공 역량을 갖춘 해외 전문 파트너사를 활용했다. 원물 수입부터 배합과 소포장, 완제품 생산까지 한 곳에서 진행해 상품화 과정을 줄였다.
오늘좋은은 롯데마트·슈퍼가 식품과 비식품 전반에서 운영하는 마스터 PB다. 롯데마트·슈퍼는 그동안 일상 먹거리와 생필품을 중심으로 운영하던 오늘좋은의 영역을 이번 상품을 시작으로 명절·시즌 수요까지 넓혀 고물가에 대응한 PB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롯데마트·슈퍼는 이번 추석 '오늘좋은 매일견과 80봉 선물세트'를 2만9900원에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2023년 오늘좋은을 출시한 이후 브랜드 이름을 내건 명절 선물세트를 선보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상품은 18g씩 소포장한 견과류 80봉으로 구성했다. 전체 원물 가운데 고객 선호도가 높은 아몬드 비중을 40%로 높였다. 시중 유사 가격대 상품의 아몬드 비중이 30% 이하인 점을 고려해 구성을 차별화했다.
호두와 땅콩 대신 상대적으로 가격대가 높은 마카다미아와 구운 캐슈넛도 담았다.
롯데마트·슈퍼는 올해 아몬드 시세가 전년 대비 30% 이상 상승하는 등 견과류 원물 가격이 오른 상황에서도 해외 직소싱을 통해 2만원대 판매가를 구현했다.
통상 여러 수입업체를 거쳐 원물을 조달하고 별도 제조업체에서 완제품을 만드는 방식과 달리 원물 조달과 가공 역량을 갖춘 해외 전문 파트너사를 활용했다. 원물 수입부터 배합과 소포장, 완제품 생산까지 한 곳에서 진행해 상품화 과정을 줄였다.
오늘좋은은 롯데마트·슈퍼가 식품과 비식품 전반에서 운영하는 마스터 PB다. 롯데마트·슈퍼는 그동안 일상 먹거리와 생필품을 중심으로 운영하던 오늘좋은의 영역을 이번 상품을 시작으로 명절·시즌 수요까지 넓혀 고물가에 대응한 PB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서울=뉴시스] 서울특별시 송파구에 위치한 롯데마트 제타플렉스 잠실점 선물세트 매대에서 고객이 '오늘좋은 매일견과 80봉 선물세트'를 구매하고 있다. (사진=롯데마트 제공) 2026.09.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08/NISI20260908_0002233741_web.jpg?rnd=20260908173717)
[서울=뉴시스] 서울특별시 송파구에 위치한 롯데마트 제타플렉스 잠실점 선물세트 매대에서 고객이 '오늘좋은 매일견과 80봉 선물세트'를 구매하고 있다. (사진=롯데마트 제공) 2026.09.0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