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농협, '농촌왕진버스'…농업인 200여명 등[안동소식]

기사등록 2026/09/08 17: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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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뉴시스] 안동농협이 학가산온천에서 농민들을 대상으로 '2026년 농촌 왕진버스'를 운영하고 있다. (사진=안동농협 제공) 2026.09.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안동=뉴시스] 안동농협이 학가산온천에서 농민들을 대상으로 '2026년 농촌 왕진버스'를 운영하고 있다. (사진=안동농협 제공) 2026.09.0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안동=뉴시스] 김진호 기자 = 안동농협은 8일 경북 안동시 서후면 학가산온천에서 남선·서후면 농업인 200여명을 대상으로 '농촌 왕진버스'를 운영했다.

농촌 왕진버스는 의료기관 접근성이 낮은 농촌지역을 직접 찾아가 농업인에게 필요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영농활동으로 병원을 찾기 어려운 농업인들의 의료 이용 불편을 줄이고 건강 증진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한방진료를 비롯해 근골격계 건강관리, 검안서비스 등이 진행됐다. 특히 농사일로 허리와 무릎 등에 통증을 호소하는 농업인들을 대상으로 근골격계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증상에 따른 상담과 건강관리 방법을 안내했다.

◇안동시, '우리집 수돗물 안심확인제' 확대

안동시는 시민들이 수돗물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우리집 수돗물 안심확인제'를 확대·개선해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검사원이 현장 수질측정장비를 갖고 가정을 방문해 수돗물을 직접 검사하고 결과를 즉시 안내한다. 현장 검사 항목은 탁도, 수소이온농도(pH), 철, 구리, 잔류염소 등 5개다.

검사 결과 수질기준을 초과하거나 이상이 확인되면 원인을 진단하고 필요한 개선조치를 진행할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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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농협, '농촌왕진버스'…농업인 200여명 등[안동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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