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소식]'미니양파' 일본 간다…"총 16t 규모 수출길" 등

기사등록 2026/09/08 14:3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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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뉴시스] 미니양파 수출 선적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창녕군 제공) 2026.09.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창녕=뉴시스] 미니양파 수출 선적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창녕군 제공) 2026.09.0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창녕=뉴시스] 안지율 기자 = 경남 창녕군은 8일 창녕읍 경남육묘법인에서 신희자 농업기술센터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미니양파 일본 수출 선적식을 열었다.

이번에 선적된 물량은 총 16t 규모다. 창녕 미니양파는 1999년 첫 수출을 시작한 이후 꾸준히 해외시장 개척에 나서고 있다. 내년에는 군의 전략 수출 품목으로 선정될 예정이다. 미니양파는 일반 양파보다 매운맛이 적고 당도가 높아 다양한 식재료로 활용할 수 있고 저장성이 뛰어나 장기간 상품성을 유지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이 같은 특성 덕분에 일본 후쿠오카 지역 등에서 꾸준한 수요가 이어지고 있다.

◇대지면,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 캠페인 
[창녕=뉴시스] 대지면 개학기 맞이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 활동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창녕군 제공) 2026.09.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창녕=뉴시스] 대지면 개학기 맞이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 활동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창녕군 제공) 2026.09.0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창녕군 대지면은 모산리 일원에서 청소년지도위원과 공무원 등 16명이 참여한 가운데 2학기 개학을 맞아 청소년 보호와 안전을 위한 유해환경 점검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참여자들은 일반음식점과 슈퍼, 다방, 편의점 등 지역 업소를 방문해 청소년 대상 술·담배 판매와 출입·고용 제한 위반을 예방하기 위한 준수사항을 안내했다. 또 청소년 보호 안내 스티커를 부착하고 업주들의 협조를 요청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역 업소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청소년 보호 의무를 실천하는 데 초점을 두고 진행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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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소식]'미니양파' 일본 간다…"총 16t 규모 수출길" 등

기사등록 2026/09/08 14:37:54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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