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소식]군민장학회, 장학생 817명에게 8억3400만원 지원 등

기사등록 2026/09/08 11:2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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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청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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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뉴시스]연종영 기자 = 충북 영동군민장학회는 ‘2026년 군민장학생’ 817명을 선발해 장학금 총액 8억3400만원을 지급한다고 8일 밝혔다.

장학금을 지급받게 될 학생은 초등학생 79명, 중학생 42명, 고등학생 343명, 대학생 353명이다.

장학금 형태는 우수 장학금, 우수졸업생 장학금, 희망 장학금, 특기 장학금, 3자녀 이상 다자녀 장학금, 난계국악장학금 등이다.

18일까지 장학금 신청을 접수하고 서류심사와 소위원회 심의를 거쳐 11월 중 이사회를 열어 장학생을 선발한다.

◇난계국악단, 찾아가는 작은 음악회 마무리

충북 영동군은 8일 난계국악단 ‘찾아가는 작은 음악회’를 상촌초등학교 공연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난계국악단은 4월 이수초등학교 공연을 시작으로 구룡초(5월), 영신중(7월), 상촌초(8월)까지 총 4개 학교에서 진행했다.

‘찾아가는 작은 음악회’는 영동군이 학생들에게 국악을 직접 경험하고 이해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하는 프로그램이다.

◇군, 주민등록 사실조사 방문조사

충북 영동군은 8일부터 11월 9일까지 ‘2026년 주민등록 사실조사’ 방문조사를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중점 조사대상은 100세 이상 고령자, 5년 이상 장기 거주불명자, 사망의심자, 복지취약계층, 장기 미인정결석 아동 포함 가구, 학령기 미취학아동 포함 가구 등이다.

군은 방문조사 이후 주민등록 사항이 실제와 다를 경우 확인조사와 직권조치 등 후속 절차를 진행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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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소식]군민장학회, 장학생 817명에게 8억3400만원 지원 등

기사등록 2026/09/08 11:24:56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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