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주=뉴시스] 임선우 기자 = 충북도는 태국 건강기능식품 박람회에서 도내 천연물 건강기능식품 기업 7개사가 419만 달러 규모의 수출 계약을 했다고 8일 밝혔다.
이들 기업은 2~4일 태국 방콕에서 열린 이번 박람회에서 118건, 1435만 달러 규모의 수출상담과 41건, 419만 달러 규모의 수출계약을 했다.
참가 기업은 몸엔용바이오 농업회사법인, 휴온스엔, 포러스젠, 영진물산, 디지털뉴트리션, 큐롬바이오사이언스, 케일이다.
◇아로마테라피 조향 교육
충북테크노파크 충북향기연구소는 도민을 대상으로 아로마테라피 조향 교육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15일과 10월13일 두 차례에 걸쳐 '치유의 정원 허바닉' 김지영 대표가 자신만의 향수를 만드는 법을 알려준다.
교육별 수강인원은 10명 안팎이며 참가비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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