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주=뉴시스] 박은수 기자 = 충북소방본부는 올해 상반기 인명구조사 2급 자격시험에서 전국 최고 수준인 69.4%의 합격률을 기록했다고 3일 밝혔다. 응시자 36명 중 25명이 합격했다.
소방본부는 전문 구조대원 양성을 위해 선발부터 자격 취득까지 연계한 맞춤형 특별교육훈련을 운영 중이다.
하반기부터는 교육 참여 대상을 다양한 직군과 여성 소방공무원까지 확대할 방침이다.
◇청원경찰서, 직지문화축제 안전점검

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3일 청주예술의전당 일원에서 '2026 직지문화축제'를 앞두고 다중운집 사고 예방 점검을 실시했다.
주무대와 고인쇄박물관, 직지교의 안전관리 대책을 주최 측과 논의했다. 축제 당일 대형 전광판에 사고 예방 행동요령 영상을 송출할 계획이다.
직지문화축제는 4~6일 청주예술의전당과 고인쇄박물관 일원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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