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전신 기자 = 2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6회말 1사 1, 2루 두산 김민석이 적시타를 치고 상대 실책을 틈타 2루까지 진루한 뒤 기뻐하고 있다. 2026.07.26. photo1006@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7/26/NISI20260726_0021377852_web.jpg?rnd=20260726200124)
[서울=뉴시스] 전신 기자 = 2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6회말 1사 1, 2루 두산 김민석이 적시타를 치고 상대 실책을 틈타 2루까지 진루한 뒤 기뻐하고 있다. 2026.07.26.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상대 투수가 던진 공에 맞아 경기를 뛰지 못했던 두산 베어스의 김민석이 하루 만에 선발 라인업에 복귀했다.
김원형 두산 감독은 3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지는 2026 신한 쏠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홈 경기 선발 라인업을 박찬호(유격수)~안재석(3루수)~박준순(2루수)~양의지(지명타자)~김민석(좌익수)~유니오 세베리노(1루수)~조수행(우익수)~윤준호(포수)~정수빈(중견수)로 구성했다.
전날 LG전에 결장했던 김민석이 5번 타자 좌익수로 선발 출전하는 것이 눈에 띈다.
올 시즌 110경기에 출전해 타율 0.303 4홈런 42타점 45득점에 OPS(출루율+장타율) 0.779를 기록하며 커리어 하이 시즌을 보내고 있는 김민석은 지난 1일 LG전에서 8회 상대 투수 우강훈이 던진 직구에 무릎을 맞았다.
전날 경기에 결장해 우려를 낳았지만, 하루 만에 부상을 털고 돌아왔다.
김원형 감독은 "다행히 본인이 할 수 있다고 하더라. 그래서 정상적으로 선발 라인업에 넣었다"고 설명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김원형 두산 감독은 3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지는 2026 신한 쏠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홈 경기 선발 라인업을 박찬호(유격수)~안재석(3루수)~박준순(2루수)~양의지(지명타자)~김민석(좌익수)~유니오 세베리노(1루수)~조수행(우익수)~윤준호(포수)~정수빈(중견수)로 구성했다.
전날 LG전에 결장했던 김민석이 5번 타자 좌익수로 선발 출전하는 것이 눈에 띈다.
올 시즌 110경기에 출전해 타율 0.303 4홈런 42타점 45득점에 OPS(출루율+장타율) 0.779를 기록하며 커리어 하이 시즌을 보내고 있는 김민석은 지난 1일 LG전에서 8회 상대 투수 우강훈이 던진 직구에 무릎을 맞았다.
전날 경기에 결장해 우려를 낳았지만, 하루 만에 부상을 털고 돌아왔다.
김원형 감독은 "다행히 본인이 할 수 있다고 하더라. 그래서 정상적으로 선발 라인업에 넣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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