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 안산 취약계층에 '사랑의 쌀' 전달

기사등록 2026/09/03 16:4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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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WM센터 포상금 전액 기부


[서울=뉴시스] 박주연 기자 = NH투자증권이 경기 안산지역 취약계층에 1000만원 상당의 쌀을 전달한다고 3일 밝혔다.

NH투자증권 안산WM센터가 농협중앙회로부터 '총화상'을 수상하며 받은 포상금 전액을 기부하고 본사 역시 매칭그랜트 방식으로 포상금과 동일한 금액을 추가 후원했다. 총화상은 농협중앙회가 전 계열사를 대상으로 사업실적, 임직원 화합, 사회공헌 등을 종합 평가해 최우수 사무소에 수여하는 상이다.

마련된 쌀은 안산시 관내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배광수 NH투자증권 사장은 "포상금을 전액 기부하기로 뜻을 모아준 안산WM센터 직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작은 실천이 지역 이웃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따뜻한 나눔으로 관내 취약계층이 한가위 명절을 앞두고 더욱 풍성하게 보낼 수 있게 됐다"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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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안산 취약계층에 '사랑의 쌀' 전달

기사등록 2026/09/03 16:44:35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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