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NH농협지부 전북본부는 조합원 445명이 참여한 지역위원장 선거에서 김민성 후보가 제16대 전북지역위원장으로 선출됐다고 3일 밝혔다.(사진=전북농협 제공)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9/03/NISI20260903_0002229658_web.jpg?rnd=20260903162107)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NH농협지부 전북본부는 조합원 445명이 참여한 지역위원장 선거에서 김민성 후보가 제16대 전북지역위원장으로 선출됐다고 3일 밝혔다.(사진=전북농협 제공) [email protected]
[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NH농협지부 전북본부는 조합원 445명이 참여한 지역위원장 선거에서 김민성 후보가 제16대 전북지역위원장으로 선출됐다고 3일 밝혔다.
김 신임 위원장은 2012년 NH농협은행에 입행해 부안군지부와 송천센트럴지점, 전북영업부, 김제시지부 등을 거쳐 현재 전북여신관리단에 재직하고 있다.
그는 농협지부 제14·15·16대 전국운영위원과 주요 지부·지점 분회장을 역임하며 노조 활동을 이어왔다.
김 위원장은 이번 선거에서 '더 가까이, 더 즐겁게, 더 편안하게, 더 든든하게' 등 조합원의 근무환경과 권익 개선을 위한 4가지 공약을 제시했다.
김 위원장은 "조합원의 목소리는 정책으로, 약속은 실천으로 증명하겠다"며 "조합원의 권익 신장과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김 신임 위원장은 2012년 NH농협은행에 입행해 부안군지부와 송천센트럴지점, 전북영업부, 김제시지부 등을 거쳐 현재 전북여신관리단에 재직하고 있다.
그는 농협지부 제14·15·16대 전국운영위원과 주요 지부·지점 분회장을 역임하며 노조 활동을 이어왔다.
김 위원장은 이번 선거에서 '더 가까이, 더 즐겁게, 더 편안하게, 더 든든하게' 등 조합원의 근무환경과 권익 개선을 위한 4가지 공약을 제시했다.
김 위원장은 "조합원의 목소리는 정책으로, 약속은 실천으로 증명하겠다"며 "조합원의 권익 신장과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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