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일 서울 강남구 토스뱅크 사옥을 방문한 DBS그룹 경영진이 토스뱅크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토스뱅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정필 기자 = 토스뱅크는 싱가포르에 본사를 둔 동남아시아 최대 규모의 금융그룹인 DBS 경영진과 만나 그동안의 성과와 한국 인터넷전문은행의 혁신 경험을 공유했다고 3일 밝혔다.
토스뱅크에 따르면 DBS그룹 탄수샨 최고경영자(CEO)와 이사회, 경영위원회 임원진은 전일 서울 강남구 토스뱅크 사옥을 방문했다.
DBS그룹은 1968년 싱가포르개발은행으로 출범한 싱가포르 최대 은행이다. 시가총액 기준 세계 20대 은행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이은미 토스뱅크 대표는 "기술 혁신이 고객의 신뢰로, 신뢰가 성장과 수익으로 이어지는 선순환이 토스뱅크가 지난 5년간 만들어온 성과"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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