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뉴시스]BNK경남은행 김태한(오른쪽서 세 번째부터) 은행장이 3일 양산시청에서 나동연 시장과 '2026년 소상공인 희망나눔 상생금융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BNK경남은행 제공) 2026.09.03.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9/03/NISI20260903_0002229473_web.jpg?rnd=20260903145715)
[양산=뉴시스]BNK경남은행 김태한(오른쪽서 세 번째부터) 은행장이 3일 양산시청에서 나동연 시장과 '2026년 소상공인 희망나눔 상생금융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BNK경남은행 제공) 2026.09.03. [email protected]
[창원=뉴시스]홍정명 기자 = BNK경남은행은 3일 김태한 은행장이 양산시청을 방문해 나동연 시장과 '2026년 소상공인 희망나눔 상생금융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소상공인에게 20억원 규모의 특별대출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양산에서 3개월 이상 영업 중인 연소득 4000만원 이하 개인사업자로, 별도 담보나 보증 없이 업체당 최대 2000만원까지 저금리로 지원한다.
특별대출 희망자는 양산지역 BNK경남은행 영업점에 사전 문의한 뒤 방문하면 된다.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 제3회 J-Startup 페스티벌 성료
지원 대상은 양산에서 3개월 이상 영업 중인 연소득 4000만원 이하 개인사업자로, 별도 담보나 보증 없이 업체당 최대 2000만원까지 저금리로 지원한다.
특별대출 희망자는 양산지역 BNK경남은행 영업점에 사전 문의한 뒤 방문하면 된다.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 제3회 J-Startup 페스티벌 성료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는 지난 2일 진주 경남이스포츠경기장에서 열린 '2026 제3회 J-Startup 페스티벌'에 공동 주관기관으로 참여해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3일 밝혔다.
'J-Startup 페스티벌'은 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 IR(투자제안) 데모데이, 분야별 전문가 상담, 창업기업 홍보부스 운영, 우수기업 시상식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 노충식 대표는 "J-Startup 페스티벌은 진주지역 창업지원 역량을 한데 모아 유망 창업기업을 발굴하고 투자와 사업화 등 실질적인 성장 기회를 연결하는 의미 있는 자리"라며 "지역에서 도전하고 성장할 수 있는 창업 생태계를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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